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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26 가정용제빙기 아이스메이커로 시원한 여름나기

코드26 가정용제빙기 아이스메이커로 시원한 여름나기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7월 29일

더워도 너무 덥다. 코드26 가정용제빙기 없었음 어쩔뻔. 시원한 음료 한잔이 간절한 요즘 더위에 아이스메이커로 시원한 여름나기를 하고 있어. 엄마~ 얼음 얼렸어요? 여름이 시작되기전부터 딸래미의 아우성. 어릴적부터 찬물만 마셨던 녀석인지라 여름엔 얼음이 필수 그런데도 난 왜 자꾸 깜빡깜빡하는지 아이스메이커를 준비하면서도 냉동고에 넣는걸 깜빡 그나마 냉장고에 생수병 가득 채워 놓으면 되는데 그것도 잊을때가 많더라구. 난 물보다는 커피인지라. 언제였더라? 펜션에 갔다가 부러웠던 제빙기 자그마한것이 귀엽기도 하구 가정용제빙기로 딱 좋겠다 싶어 눈여겨 보게 되었었거든. 더 더워지기전에 울집도 하나 들였음 좋겠다 싶어.......

가정용 진공포장기 쉐프본 프레실 실링기 선택

가정용 진공포장기 쉐프본 프레실 실링기 선택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1월 11일

가정용 진공포장기는 울집처럼 식구가 적은 가정에서는 필수. 매번 사고 싶어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를 수십번하면서도 고민했던것이 진공포장기였었거든 쉐프본 프레실 실링기를 직접 사용해보니 왜 이제서야 구입했나 싶더라구. 남푠, 딸래미랑 세식구가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할 수 있는 날은 일주일에 한두번. 겨우 주말 한끼? 평소에는 딸래미랑 둘이 먹던가 혼밥 세식구가 함께 식사를 하는 날이면 왠지 또 특별한걸 먹고 싶다보니 집밥 하겠다며 장을 보는날은 남는 식재료들이 처치곤란이더라. 매번 한끼 먹을 재료만 구입하자며 최대한 적은 양으로 포장된 재료들을 구입하는데도 늘 남더라구. 대형마트에서 대용량 늘 부러웠어. 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