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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6화 리뷰 후기] 악마는 사랑에 빠질수 없다 베나토 김아영 정체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6화 리뷰 후기] 악마는 사랑에 빠질수 없다 베나토 김아영 정체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6화 리뷰 후기] 악마는 사랑에 빠질수 없다 베나토 김아영 정체 어제 너무 재밌었다. 앞으로 매주 금토만을 기다려야하는 상황. 새로운 비밀들이 밝혀졌는데 그냥 후배 조력자일줄 알았던 김아영이 알고보니 인간의 감정을 느끼고 인간과 어울리는 악마, 사랑에 빠지는 악마들을 심판하여 대려오는 '베나토' 였다는 사실과 주변에 점점 악의 세력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느낌. 재개발 관련해서 그 땅아래에 카일룸이 숨겨져있는거 아니냐는 추측이 있는데 맞는것 같기도. 나는 개인적으로 로맨스가 아직도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장르인데 서로 계속 부딪히지만 결과적으로 박신혜와 김재영이 멀어지긴해.......

지옥에서 온 판사 6회::강빛나=유스티티아 vs 이아롱=그레모리

지옥에서 온 판사 6회::강빛나=유스티티아 vs 이아롱=그레모리

"지옥에서 온 판사 6회"에서는 양승빈(양경원)의 범죄 행각이 구체적으로 드러났는데 충격이었다. 아내를 살해하기 전에는 엘리베이터에서 아내를 대놓고 폭행했고, 중학생 아들은 13번, 아내는 다섯 번, 유치원생 같은 딸은 세 번이나 칼로 찔러 죽였기 때문. 그래서 강빛나(박신혜)가 양승빈을 단죄했을 때 사이다였다. 천사들마저도 좋게 볼 수가 없을 것 같은 양승빈을 법적으로 처벌하려는 걸 선호한 한다온(김재영)과 양승빈의 장모는 이해가 안 됐다. 양승빈이 법적으로 처벌받아봤자 최대 형량은 무기 징역이고, 무기 징역을 받은 양승빈은 감옥 생활에 적응해서 죽는 그 날까지 감옥에서 잘 지낼 수도 있다. 그래서 양승빈이.......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5화 리뷰 후기] 사탄과 카일룸 일가족 살인 다중인격 양경원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5화 리뷰 후기] 사탄과 카일룸 일가족 살인 다중인격 양경원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5화 리뷰 후기] 사탄과 카일룸 일가족 살인 다중인격 양경원 이거 보려고 금요일만 기다린듯 싶다. 얼마만에 본방 사수하면서 재밌는거니. 골반 통증을 잠시 잊을 정도로 몰입하면서 봤다. 남주 김재영과 여주 박신혜의 흔한 로맨스가 생기면 솔직히 하차할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아예 다른 길로 가면서 나를 기쁘게 해주었다. 로맨스가 아니라 얼마나 다행인지. 물론 인간의 감정을 공유하고 느끼는 악마들이 많다라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결국에는 인간화가 될것같은 예측을 하게 되었지만 엔딩에서 사이다를 막아버리고 오로지 법적인 '정의' 만을 추구하는 김재영이 악마보다 독하게 박신혜의 뒤.......

지옥에서 온 판사 5회::양승빈 <<< 카일룸+지옥에서 탈출한 사탄=한다온?

지옥에서 온 판사 5회::양승빈 <<< 카일룸+지옥에서 탈출한 사탄=한다온?

'지옥에서 온 판사 5회'에는 기억상실증과 다중인격장애를 호소하는 친가족 살인마=양승빈(양경원)이 등장했다. 그리고 양경원은 잔인하고 정신병자 같은 양승빈을 잘 연기하긴 했는데, 이상하게 임팩트는 없었다. 내가 양승빈 같은 캐릭터들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가??? 강빛나(박신혜)는 양승빈을 처단하기 위해 단독 재판부에서 합의 재판부(?)로 이동한 후 양승빈을 재판하는데, 법정에서 양승빈은 강빛나(박신혜)를 상대로도 미친 짓을 했다. 그런데 이런 양승빈을 보면서 강빛나는 양승빈이 SHOW를 한다는 걸 간파했는지, 구만도(김인권)의 만류에도 불구 → 양승빈을 처리하러 양승빈이 입원 중인 병실로 갔다. 그리고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