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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반딧불 축제~ 행사에서 탐사까지~
어릴적 시골에서는 자주 봤던 개똥벌레. 최근에는 시골에서도 뜨믄 뜨믄 운 좋아야 볼수 있었다. 어릴적 추억도 생각나고 해서 무주 반딧불 축제장으로 가게 되었다. 반딧불 축제에서 받은 인상은.. 무주군도.. 지역주민도 참 신경많이 쓰고 있는 축제라는 것과 기분좋게 또 오고 싶을걸? 이라는 생각이 든 축제였다고 느꼈다는 점이다. 무주 반딧불 축제는 한 행사장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행사장 인근에서 여러가지를 진행하고 있다. 덕분에 인근 도로까지도 모두 주차장이 될 정도이니 축제라고 불리울 만큼 번잡하다. 다만.. 대중교통을 통해 무주 버스터미널 까지만 가면 인근에 행사장이 있어 접근이 쉽고, 축제기간중 수시로 운행되는 셔틀버스로 이동이 비교적 원활하다.. 이 글을 17회떄인 2013년에 다녀온 것이지

제2회 무주 "남대천 얼음축제" 2013년1월 11일~20일
중 남부지역에는 얼음, 눈축제를 보러가기에는 거리도 가깝고 아이들과 체험을 가게에는 딱좋은 곳이다. 당일 체험과 향적봉 겨울산등산, 인근지역에는 어죽,도리뱅뱅(빙어튀김),와인동굴,리조트,태권도공원,적상산 등, 무주에는 볼거리, 먹을거리,체험거리가 많아 가족들이 즐기기에는 좋은 코스로 알려진다. 무주 가기편한 버스편으로는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1일 4회~6회 운행되고 대전에서30~1시간 단위로(50분소요) 직통시외버스가 있어 학생들에게도 찾기가 쉽다. 남대천 얼음 축제장이 무주터미널에서 내리자마자 뒤로 돌아가면 바로 천변 축제장이 보인다. 무주군청 문화관광과 063-320-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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