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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언론사 운영자 고소 확대 매체까지 겨눈 명예 회복 수순

지드래곤, 언론사 운영자 고소 확대 매체까지 겨눈 명예 회복 수순

지드래곤, 언론사 운영자 고소 확대 매체까지 겨눈 명예 회복 수순 지드래곤이 이번엔 진짜 대응 수위를 확실히 끌어올린 분위기예요. 그동안은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대규모 고소가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의혹을 보도한 매체 운영자까지 고소 대상에 포함됐다는 사실이 확인됐으니까요. 무혐의 이후에도 계속 남아 있던 잡음을 더는 방치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보여서, 이번 흐름은 꽤 강하게 읽히더라고요. 특히 이번 사안은 추정이 아니라 소속사가 직접 고소 사실을 인정했다는 점에서 더 무게감이 있어요. 구체적인 대상과 범위는 밝히지 않았지만, 지드래곤이 단순 해명 단계를 넘어서 명예 회복을 위한 실제 행동에 들어갔다는 건 분.......

[7년, 그들이 없는 언론]너무 처절해서 정말 보기 힘들었습니다ㅠㅠ

-감상일자: 3/21-평점: ★★★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이후로 7년 동안, YTN과 MBC에서 공정방송을 지키기 위해 기자들이 얼마나 투쟁했는지를 보여주는 다큐..라기보다는 그때그때 찍은 영상기록 모음(중간에 UCC나 실제 뉴스도 있음)을 한데 이어 한 편의 영화로 만든 작품입니다. 그들은 왜 기레기가 되었나, 언론인으로서의 최소한의 자존감을 지키는 일이 이렇게 힘든 것인가를 보여주지요.언론에 관한 책인 (최순실 게이트가 밝혀지던 무렵을 다루었죠)를 읽고 난 후에 본 영화다보니 기분이 더욱 묘하더군요...그 책에서도 박근혜정부의 언론자유 추락을 분석하고 나서 최순실 게이트 국면을 다루었으니.솔직히 말해 재미있는 영화는 아니에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