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퍼드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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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태퍼드셔주 캐녹 / 로드셰프 노턴 케인스 휴게소) 영국의 고속도로 휴게소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제가 직접 가봤습니다. ^^
영국의 고속도로 휴게소의 분위기는 어떨지 궁금하시지 않습니까? ㅎㅎㅎ 제가 마침 이번에 런던~맨체스터 구간을 이동하게 되었는데 이 구간이 5시간 정도 걸립니다. 중간에 반드시 휴게소를 들리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 영국의 고속도로 휴게소의 풍경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 제가 탄 버스는 버밍엄 북쪽 스태퍼드셔주 캐녹이라는 지역에 있는 로드셰프 노턴 케인스(Roadchef Nortton Canes)라는 휴게소에 도착을 했습니다. 버스 드라이버는 승객들에게 여기에서 30분간 쉬다가 버스가 출발한다고 안내를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고속버스가 15분간 정차를 하는 것과 비교하면 2배의 시간을 휴게소에서 쉬다 가는 것입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