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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 애플펜슬 2세대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6월 16일

아이패드 & 애플펜슬 2세대 얼마 전에 이번에 새롭게 나온 아이패드 에어 5세대를 구입했다. 예전에는 아이패드로 할 수 있는 생산적인 활동이 많이 없었는데, 이제는 제법 생긴 것 같다. 아이패드 1세대와 미니, 에어 2세대 이후로 오랜만에 다시 구입하게 된 아이패드인데, 확실히 M1 칩이 들어가서 그런 것인지 과거의 아이패드에 비해서 훨씬 더 빨리 움직이는 것 같다. “아이패드 에어 5 & 애플펜슬 2세대의 조합” 처음에는 아이패드만 구입하고 다른 것은 구입하지 않았다. 하지만,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보니, 애플펜슬이 없으면 다소 아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애플펜슬로 그림을 그리거나 하면 더욱더 좋겠지만, 특별히 그림을 그리지 않더라도, 메모장에 간단한 필기를 하거나, 마우스 대용으로 사용해도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그림을 그리는 등의 그래픽 디자인을 하는 경우라면 거의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부담스러운 애플펜슬의 가격” 애플펜슬의 가격은 상당히 부담스러운 편이다. 애플스토어에서 구입하면 165,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데, 태블릿을 구입하면 펜슬이 같이 딸려 나오는 삼성 제품에 비하면 확실히 엄청 비싼 편이기도 하다. 하지만, 애플펜슬의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그에 비해서 감도도 더 좋은 편이라, 여러모로 쓸만할 것이다. “애플케어 플러스 적용” 아이패드와 애플펜슬을 함께 구입하고, 애플케어 플러스를 구입하면, 두 제품에 같이 애플케어 플러스를 적용할 수 있다. 하지만, 폴리오 키보드 등의 다른 기기를 함께 구입하는 경우, 애플펜슬에 애플케어를 적용할지, 키보드에 적용할지 선택해야 한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에어를 구입한 이후, 며칠 뒤에 애플펜슬을 구입했는데, 이 경우에는 애플케어 플러스를 애플펜슬에 적용하려면, 애플 대표 전화번호로 전화해서 적용을 요청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처음 사용하는 애플펜슬이라, 아직까지는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더 사용해보면서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패드 에어 5세대 “256GB”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6월 13일

아이패드 에어 5세대 “256GB” 아이패드는 아이패드 1세대가 나온 직후에 처음으로 구입해서 사용을 해보았지만, 그 이후로는 한동안 사용하지 않았다. 아이패드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의 생산적인 용도로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았던 탓이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고, 태블릿 PC도 발전을 거듭하면서 이제는 어쩌면 더 이상 컴퓨터가 일상에서 필수적으로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같은 작업을 하더라도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을 사용하면 더 편하긴 하지만, 이동성에서 제약이 많이 따르는 편이다. “아이패드와 휴대용 키보드의 조합” 이제는 아이클라우드가 예전보다 훨씬 더 발달해서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간의 파일 이동이 굉장히 편해졌다. 같은 파일을 여러 기기에서 열어서 편집할 수 있고, 따로 위치를 정해서 저장하지 않더라도 쉽게 파일을 편집할 수 있다. 예전에 비해서 태블릿에서 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에서도 발전을 거듭했는데, 이제는 거의 대부분의 작업을 아이패드에서도 할 수 있게 되기도 했다. 이러한 연유로, 무게를 줄여서 기동성을 살리기 위해서 아이패드와 키보드의 조합을 생각만 했었는데, 우연히 방문한 애플스토어 명동점에서 이번에 새로 나온 “아이패드 에어 5”의 재고가 있다고 하여 구매를 해보게 되었다. “아이패드 에어 5” 이번에 구입한 아이패드 에어 5는 “퍼플” 색상이다. 예전에 아이패드 미니가 새롭게 등장했을 때, 구매를 할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작은 사이즈의 가벼운 무게가 마음에 들었으나, 크기가 너무 작은 것 같아서 아쉬움이 들었다. 에어의 경우에는 크기가 크면서도 동시에 “M1” 칩이 들어가 있어서 성능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데다, 가볍기까지 해서 한 번 구매를 해보았다. 사실, 여기에서 조금만 더 보태면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할 수 있기도 하지만, 이번에는 우선 제품이 새롭게 나온 김에 한 번 사용보게 된다. “아이패드 에어를 하루 사용해보면서 느낀점” 아이패드 에어를 구매하고 반나절 정도 사용을 해보니, 확실히 예전에 비해서 많이 편해진 것을 느끼게 된다.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있으면, 기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있는 자료를 그대로 백업에서 옮겨올 수 있다. 새롭게 세팅하는데 시간이 크게 오래 걸리지 않는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대로 아이클라우드와 연동이 잘 되어서 파일을 공유하기가 굉장히 편해졌다.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패드는 아이패드 에어 2세대였는데, 2세대에 비해서 확실히 파일 공유도 쉽게 되고, 사용성이 더 좋아졌다. M1 칩이 들어가면서 성능도 대폭 개선이 되었는데, 기존 4세대에 비해서는 크게 차이가 없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2세대를 사용하다가 넘어와서 그런 것인지 상당히 빠르게 느껴진다. 키보드로 타이밍을 할 때도 버벅거림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애플리케이션을 전환할 때도 딜레이가 거의 없다. “USB-C 타입을 활용한 확장성” 아이패드 에어 5에서는 기존과 같이 “USB-C”가 탑재되어 있다. USB-C 타입으로 되어 있어서 다양한 기기를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USB” 드라이브를 이용해서, 파일을 저장하고 옮길 수 있기도 하고, 마우스를 연결해서 노트북처럼 사용이 가능하기도 하다. 사실,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으니, 노트북과 크게 차이가 없는 듯한 분위기이기도 하다. 물론, 조금 더 사용해봐야겠지만… 이런 조합으로 한 번 사용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구입해 본 제품인데, 지금까지는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조합이다.

아이패드 미니6 케이스, 저는 이렇게 골랐습니다.

남들보다 많은 케이스를 사서 돌려 끼우는 버릇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6를 산 다음에도 마찬가지였죠. 다만 한 가지 달라진 점은, 의외로 종류가 많지 않네요. 예전보다 수가 확 줄어든 느낌. 어쨌든 이 글은 제 아이패드 미니6 케이스 안착기입니다. 먼저 예전에 비해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 있습니다. 그동안 오래 아이패드를 썼기 때문에, 이젠 제 생활 습관이나, 아이패드 사용 습관을 파악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어떤 케이스를 고를지도 명확해 졌는데요. 제가 원했던 아이패드 미니6 케이스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주요 부위를 잘 보호해 줄 것. 둘째, 가벼울 것. 셋째, 원하는 기본 기능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물론 당연히 예뻐야 하고요(...).

아이패드 종이질감 필름 사용 5년째 하는 고백. 권하지 않습니다.

아이패드를 사면, 보통 강화유리나 보호 필름을 붙입니다. 아이패드 화면이 스마트폰과 훨씬 크기 때문에, 흠집도 잘 나서 그렇습니다. 애플 펜슬을 쓰는 사람은 종이질감 필름을 붙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사각사각? 강화유리나 맨유리에 쓰는 것보단 느낌이 더 좋거든요. 저도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2017년에 아이패드 프로를 사고, 바로 종이질감 필름을 붙이고 쓰고 있었죠. 그러다 며칠 전, 아이패드 미니를 산 김에 두 아이패드 화면을 비교해보고 있는 데, 아이패드 프로 화면이 너무 낡아 보이는 겁니다. 이제 쓸 만큼 썼겠다. 떼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떼고 보니, 이게 웬일. ... 새 거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위 사진이 종이질감 필름을 붙인, 과거 상태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