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오세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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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무대인사 후기 쿠키 - 기대 이상의 추신 커플 첫사랑 케미! 오세이사를 잊지마!
자고 일어나면 전날의 모든 기억이 모두 사라지는 서윤(신시아). 그런 그녀에 매일 새로운 기억을 채워주고 싶은 재원(추영우). 사랑하는 사람이 매일 아침 나를 처음 보는 낯선 사람으로 대한다면 어떨까?! 상상하기도 싫은 순간이지만, 그 만큼 더 많은 사랑을 주며 새로운 추억과 기억을 쌓고 싶은 두 사람의 이야기. 가 연말에 찾아왔습니다. 개봉전부터 추영우 x 신시아의 보고만 있어도 러블리 에너지 폭발하는 그림에, 원작이 가지고 있는 아름답고 뭉클한 이야기로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그 시사회 현장과 관전 포인트를 정리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