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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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17 - 오사카에서의 마지막 밤은 먹방으로

[Japan] #17 - 오사카에서의 마지막 밤은 먹방으로

어차피 가는 길에 호텔이 있는 역을 지나야 해서,잠깐 쉬다가 다시 시내로 나옵니다. 여긴 예나 지금이나....나라에서 밥을 제대로 안 먹어서, 간단하게 요기할 곳을 찾다... 이렇게 또 우동을 먹습니다. 그렇게 질리게도 먹고도...하나마루의 가성비는 정말 탁월합니다.그리고 요시노야랑 콜라보 스토어가 있어서 저는 규동도... 요새 핫하다는 치즈 타르트 가게 '파블로'.오사카 곳곳에 있습니다.(베쯔니님의 블로그 참조)저희는 중간에 쇼핑도 해야 되서 한 판을 다 처리하진 못할 것 같아 푸딩으로 대체.. (주소: 大阪市中央区心斎橋筋2-8-1) 물론 치즈 타르트가 맛있으니 푸딩도 맛이 없기 힘들죠. 이건 오사카에 올 때마다 매번 찍는 듯... 참고로 glico 간판은 지금 교체 중입니다. Ter

오사카 그리고 교토 먹부림

오사카 그리고 교토 먹부림

BE YOUR SELF|2013년 4월 8일

먹다가 죽는 오사카 '우동 먹으러 일본 간다'는 부내나는 멘트는 꿈이 아니었다. 정말 우리(특히 남편...)는 먹으러 오사카에 갔다. 하루 세 끼만 먹은 인간의 식습관을 탓하고 싶을 정도로 먹고싶은 것도, 맛있는 것도 많았다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하랴. 그저 사진 한 장이면 충분 :D 첫 끼니는 편의점 도시락으로 해결. 정확하진 않지만 한국보다 저렴한 가격이었는데 구성도 괜찮고 맛도 중간 수준은 됐다. 한참 걷다가 허기져서 타코야끼 흡입 후... 한국인을 위한 저렴한 가격의 회전초밥집 우리는 그 곳에서... 이런 것들을..... 이만큼 먹어치웠다. 옆 자리의 한국인 중년 부부도 놀랄 정도.... 그리고 모자라서 야참까지 살뜰하게 챙겨먹었고 먹부림은 교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