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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고기맛집, 현지인맛집 홍성 깜씨네 갈매기살 칼국수 도장깨기
섬여행을 떠나기 위해 홍성을 찾았다. 다시 홍성을 찾게 되면 그 걸음은 오서산 억새산행이라 생각했는데 방향을 완전 틀었다. 그러고 보면 오서산은 나와 연이 없는 듯하기도 하다. 본격적인 여행은 다음날로 계획되었지만 각자 사는 지역이 다르다 보니 평소 보기 힘든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서둘러 홍성을 찾았다. 여행이 시작되면 각자의 시선으로 홍성을 담아내기 바쁜 친구들이기에 여행 전야제를 통해 밀린 수다를 이어갈 작정으로. 예정된 메뉴는 삼겹살이었지만 종목을 바꿔 홍성 고기맛집은 갈매기살과 칼국수로 유명한 깜씨네. 현지인들이 주로 찾는 곳이라 관심이 가기도 했지만 '깜시네요'라는 말 한마디에 알아서 데려다주시는 택.......

남당항 대하축제 여행, 홍성 게스트하우스 좌표찍고 충남 드라이브
우중여행은 특별하다. 비라는 녀석 덕에 시아가 좁아지고 좁아진 시아는 곁을 다르게 보는 마력을 발산한다. 얼마 전 다녀온 홍성여행은 지금까지 이어지는 비가 시작되던 날 떠난 여행이었다. 여행 계획은 광천역에 도착하자마자 박살 나고 기대했던 오서산 산행은 무르익은 억새꽃을 겨냥해 다시 잡기로 했다. 이렇게 세상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털썩 주저앉을 순 없는 법. 여행이 나에게 준 가장 큰 교훈이 있다면 훌훌 털고 오뚝이처럼 우뚝 서는 것이다. 비가 오면 어떤가? 비라는 감성이 몰고 온 여행길 내가 만들면 그뿐. 마침 함께한 여행벗 또한 그 맛을 아는 여행가이니 비가 몰고 온 감성여행 출발. 남당항 대하축제 여행 홍성.......
![[당일치기 홍성여행] 남당항 등대올레길 / 로또명당 천하제일복권방 / 홍성한우](https://img.zoomtrend.com/2016/08/05/d0023572_57a41147ed2cc.jpg)
[당일치기 홍성여행] 남당항 등대올레길 / 로또명당 천하제일복권방 / 홍성한우
주말을 앞두고 써보는 지난 주말 일기 ㅋㅋㅋ바로, 당일치기 홍성여행 이야기! 진짜 완전 즉흥적으로 다녀온 거라 아무런 계획없이 무작정 달려 홍성에 도착,발길닿는대로 돌아다니다 옴 ㅎㅎ 일단 내비게이션엔 을 찍었음대하축제, 새조개축제 등등이 열리는 곳이라는데..우리가 갔을 땐 완전 휑한 수준... ㅜ 축제기간이 아닌 걸 알고 간 거라 별로 실망하진 않았음오히려 한산해서 난 좋았음그리고 등대올레길을 걸었는데.. 길은 나름 예뻤지만 땡볕에 좀 힘들었다는..한여름을 제외한 계절에 가면 바닷바람 쐬며 우아하게(?) 산책할 수 있을 듯.. ㅋㅋㅋ 개인적으론 꼭 다른 계절에 다시 와보고 싶을 정도로 맘에 드는 곳이었음경치가 엄청 뛰어나다거나, 맛집이 있다거나 그래서가 아니라..그냥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