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백신

포스트: 31|아이템:코로나백신(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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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부작용? 이상반응은 151명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부작용? 이상반응은 151명

Der Sinn des Lebens|2021년 3월 1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부작용? 이상반응은 151명한국에서 이제 AZ를 비롯한 화이자 등 여러 제약회사 제품들 접종이 시작된지 셋째 날이 되었다. 그런데 지난 2월28일 하루동안 몸에서 이상한 반응을 보인 신고가 추가로 40건 더 접수 되었다고 한다. 3월1일 방대본에서 확인결과 모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였다고 한다. 다만 이게 부작용 까지는 아니고 신체 건강한 사람들의 모든 면역 형성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경미한 반응 증상 정도라고 한다. 오늘 이번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투약 뒤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대략적인 반응 유형.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봤을때 부작용 사례는 실제 있었는지. 여러가지 공유해봄... 요즘 백신 접종.......

화이자 백신 부작용 여태까지 나온 증상들 정리함

화이자 백신 부작용 여태까지 나온 증상들 정리함

Der Sinn des Lebens|2021년 2월 26일

화이자 백신 부작용 여태까지 나온 증상들 정리함드디어 한국에도 글로벌 제약사 Pfizer 에서 개발한 코비드19 백신이 도착했다. 26일 오늘 인천국제공항에 무사히 안착.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유럽 네덜란드에서부터 해당 제품을 싣고 대한항공 A330-300 기종이 캐리하여 들어왔다고 함. 도착 시간은 오전 11시58분이니 얼마 되지 않았다. 이번 포스팅은 지금까지 언론에 나왔던 화이자 백신 부작용이 혹시 있는지, 그리고 있다면 증상은 무엇인지에 대한 글을 써볼까 함! 한국 제외 다른 나라에서는 이미 투약이 되었기 때문에 보고된 사례들을 알 수 있으니 말이다. 일단 화이자의 경우 사이드 이펙트 증상이 아예 없는 건 아니더라.여하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6일부터 접종 시작! 부작용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6일부터 접종 시작! 부작용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1차 대상은?독일과 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효능에 대한 우려로 접종을 거부하는 여론이 거센 가운데,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첫 백신이 아스트라제네카(AZ)여서 코로나 백신 첫 스타트가 AZ가 될 수 밖에 없어 그동안 1차 접종대상을 두고 여러 차례의 논의를 거듭하는 등.. 많은 혼란이 있었는데요.드디어, 다가오는 2월 26일 아스트라제네카로 우리나라 국민들의 코로나 백신 첫 접종이 시작된다고 하네요! 아스트라제네카가 어느나라 백신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영국이고요! 그렇지만 2월 26일 시작될 AZ 백신은 해외에서 오는게 아니라, 국내 위탁생산업체인 SK바이오사이.......

코로나 백신 접종을 LA 롱비치에서 하고, 옆동네 오렌지카운티 실비치(Seal Beach) 바닷가 구경

코로나 백신 접종을 LA 롱비치에서 하고, 옆동네 오렌지카운티 실비치(Seal Beach) 바닷가 구경

아내가 미국 필수업종 종사자라서 직장을 통해 신청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하기 위해서, 토요일 아침에 함께 LA 롱비치로 갔다. 남편이야 당연히 아직 맞을 수 있는 차례가 아니지만, 바늘이 가니까 실도 졸졸 따라갈 수 밖에...^^ 백신주사를 맞으러 간 곳은 롱비치(Long Beach) 시에 있는 US Veterans Affairs Hospital로 한국으로 치면 국립보훈병원인 셈이다. 참고로 커다란 성조기 아래에 보이는 까만 깃발은 POW/MIA Flag로 얼마전 바이든 취임식때 국회의사당에도 게양되어 주목을 받았다. 미국의 전쟁포로(Prisoner of War)와 실종자(Missing in Action)를 잊지 말자는 의미의 깃발로, 2019년부터 법으로 백악관, 국회의사당을 포함한 주요 연방건물에 성조기와 함께 항시 게양되고 있단다. 미국에서 코로나 질병의 공식명칭은 코비드19(COVID-19)인데, 아내는 이 옆건물에서 모더나백신(Moderna Vaccine)으로 주사를 맞았다. 주삿바늘이 아주 가늘어서 맞을 때 하나도 아프지 않았고, 접종후에 15분 정도 알레르기 반응이 없는지 대기한 후에 건물을 나왔는데, 4주후에 한 번 더 맞으러 다시 와야 한단다. "혹시 남는거 있으면 저도 어떻게 한 방 놔주시면 안 될까요?" 왼쪽 어깨에 반창고를 붙이신 분이 벤치에 앉아있는 이 곳은 오렌지카운티(Orange County)에 속하는 실비치(Seal Beach) 마을의 바닷가 부두이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하지만 마을 이름과는 달리, 이 날 물개(seal)는 사진 왼편의 동상 'SLICK' 빼고는 한 마리도 못봤다~ 서쪽으로 멀리 건물과 배들이 보이는 곳이 롱비치 항구(Port of Long Beach)와 샌페드로 터미널(San Pedro Terminal)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퀸메리호가 있는 항구는 롱비치 시에 속하지만, 그 서쪽의 컨테이너 터미널은 행정구역상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에 속한다. 실비치 피어에서 '실과 바늘'의 셀카 한 장 찍었다. 이 날은 실이 상당히 부시시하고, 흰색이 점점 늘어나는 듯...^^ 실비치 앞바다에는 항구에 정박을 기다리는 컨테이너선들과 또 요즘 갈 곳을 잃은 크루즈선들이 많이 떠 있었다. 흐린 바닷가 날씨가 상당히 쌀쌀했고, 또 예방주사를 맞으신 분도 계셔서 그냥 이쯤에서 돌아가기로 했다. 바닷가 모래사장을 끼고 일렬로 늘어선 저 집들은, 상당히 허름해 보여도 쉽게 백만불은 넘어가는 집들이다. 토요일 아침부터 수영복을 입고 2월 차가운 바닷물에 들락거리던 꼬마 아가씨, 캘리포니아 걸(California Gurls)~ 1904년에 처음 만들어진 이 부두는 그 동안 많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유명하다는데, 가장 최근에는 2016년에 부두 끝에 있던 Ruby's Restaurant 건물이 화재로 전소가 된 사건이 있었다. 차를 세워둔 메인스트리트로 걸어서 돌아오면서 눈에 띄었던 기념품 가게의 입구 모습이다. 입구 좌우로는 무조건 2달러에 재고정리를 하는 물건들이 있었는데, 실비치 이름은 없고 이웃한 뉴포트비치나 카탈리나섬, 또는 루트66의 기념품만 있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실비치는 주변의 다른 바닷가 마을들에 비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고 위기주부도 이번에 처음 가봤다. 원두향기에 끌려서 Javatinis Espresso & Gelato라는 모퉁이 커피집에서 카페라테와 달달한 빵 하나를 사서 야외벤치에서 먹고는, 여기까지 내려온 김에 퍼시픽코스트하이웨이, PCH를 따라서 계속 남쪽으로 내려가보기로 했다. 조금 전에 한 분이 독한 코로나 백신주사를 맞은 것은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말이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