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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posts[Arm프로세서] 하이퍼바이저: HCR_EL2 레지스터에 접근하는 명령어
HCR_EL2 레지스터를 구성하는 비트 맵 정보를 파악하면 "이 비트를 어떻게 설정할 수 있을까?"란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Armv8 아키텍처에서는 HCR_EL2 레지스터의 값을 읽고 쓸 수 있는 명령어를 제공합니다. HCR_EL2 레지스터의 값을 읽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형식의 명령어를 실행하면 됩니다. 그림 12.4 HCR_EL2 레지스터를 읽는 MRS 명령어 그림 12.4는 HCR_EL2 레지스터의 값을 Xt 레지스터로 로딩하는 명령어입니다. 위 그림에서 보이는 는 Armv8 아키텍처에서 정의된 범용 레지스터를 뜻합니다. x0, x1, x2와 같은 레지스터가 지정될 수 있습니다. 이 명령어로 HCR_EL2 레지스터의 어떤 비트가 활성화돼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mrs
[Arm프로세서] 하이퍼바이저: hvc 명령어(하이퍼바이저 콜)
먼저 Arm 스팩 문서에서 HVC 명령어를 설명한 부분을 소개합니다. C6.2.94 HVCHypervisor Call causes an exception to EL2. Software executing at EL1 can use this instruction to call the hypervisor to request a service. 스팩 문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이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하이퍼바이저 콜은 EL2로의 익셉션을 유발한다. EL1에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는 이 명령어(hvc)를 사용해 하이퍼바이저에게 어떤 서비스를 요청한다. EL1에서 hvc 명령어를 실행해 하이퍼바이저가 구동되는 EL2로 진입하는 동작을 하이퍼바
[Arm프로세서] 하이퍼바이저를 왜 알아야 할까?
하이퍼바이저가 무엇인지 알고 나면 "하이퍼바이저를 왜 배워야 할까?"라는 의문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실 하이퍼바이저는 x86 기반 CPU에서 Vmware나 IBM과 같은 업체에서 50년전 부터 꾸준히 개발돼 왔습니다. 그래서 x86 CPU에서 데스트 탑이나 서버에서 개발됐던 기술인데, Armv8 아키텍처에서 하이퍼바이저를 왜 알아야 하는지 궁금할 것입니다. 하이퍼바이저를 배워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시스템 소프트웨어에서 하이퍼바이저 기법을 많이 활용하는 추세이기 때문입니다. 2020년 이후 소프트웨어 업계를 이끄는 기술은 AI와 Big Data와 클라우드인데, 3가지 기술들이 다양한 제품군의 생태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하이퍼바이저는 클라우드 분야에서 활발히 적용되고 있는 아키텍처 중 하나입니
[Arm프로세서] 하이퍼바이저를 구성하는 요소
2개 이상의 멀티 운영체제를 동시다발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플렛폼이나 아키텍처를 하이퍼바이저라고 소개했습니다. 이어서 다음 그림을 보면서 하이퍼바이저 아키텍처를 구성하는 주요 기능에 대해 알아봅시다. 그림 12.1 하이퍼바이저 아키텍처의 전체 구조 위 그림의 가운데 윗 부분을 보면 게스트 OS1, 게스트 OS2라고 표시된 부분은 하이퍼바이저에서 실행되는 운영체제입니다. 게스트 OS1이 안드로이드, 게스트 OS2는 리눅스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게스트 OS1와 게스트 OS2에서 실행되는 운영체제는 각각 독립적인 EL0와 EL1에서 실행됩니다. 게스트 OS1의 커널은 EL1, 게스트 OS1의 애플리케이션은 EL0에서 실행됩니다. 마찬가지로 게스트 OS2의 커널은 EL1, 게스트 OS2의 애플리케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