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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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범 (THE COPYCAT, 2015)

예고범 (THE COPYCAT, 2015)

戰略|2016년 6월 27일

신문지를 뒤집어 쓰고 범죄를 예고하는 주인공(들). 성폭행 당한 피해자를 비방한 자, 잘못을 저지르고도 반성하지 않은 기업, 회사 면접에서 나이가 많은 사람을 인터넷상에서 비웃는 자에게 벌을 준다. 또 회의원의 댓글 조작까지 밝혀내여 사회적으로 매장을 시킨다. 인터넷으로 범죄를 생중계하는 대범함. 수사기관의 IP 추적을 따돌리는 치밀함. 그들의 목적은 무엇일까? 토다 에리카. 사건 담당 형사이지만 수사의 성과는 내지 못하고, 오히려 어린시절 가난하여 당한 이지메 트라우마 때문에 신문지맨을 공감하고 동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노력으로 될 수 있다면 이미 행복한거야... 당신은. 이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만화같은 설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세일러복 차림으로 오랜만에 노출한 토다 에리카, 2015년은 '말려들다'란 목소리를 날려버리고 활약!?

세일러복 차림으로 오랜만에 노출한 토다 에리카, 2015년은 '말려들다'란 목소리를 날려버리고 활약!?

4ever-ing|2015년 3월 7일

토다 에리카(26)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4세 때의 사진을 게시해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여러가지 정리하고 있던 중 14세 무렵의 사진이 나왔다'라고 코멘트하며 모두 업로드 한 사진 중 1장에는 세일러복 차림으로 V 사인을 하고 있는 토다의 이미지. 중학생 시절에 다니던 학교 건물에서 찍힌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에서 평온한 미소를 띄우고 있는 토다의 모습에 네티즌들로부터도 평판이 끊이지 않으며 '정말 즐거워보여~', '14살 때부터 미인이었군요', '클래스에 있으면 절대로 좋아하게 될거야~'라는 소리가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오랜만에 토다 에리카를 봤어', '요즘 뭐하고 있는 것일까라고 생각했더니 청소하던 중?'이라는 의견도 있어, 방을 정리하고 있을 때 우연히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