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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posts![[팬] 피터팬 프리퀄이라~](https://img.zoomtrend.com/2015/10/21/c0014543_562708fb4f6e7.jpg)
[팬] 피터팬 프리퀄이라~
우선은 디즈니가 아니라 워너 브라더스 제작사 게다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그리 짧게 나올 줄이야 ㅠㅠ 그래도 이런 동화 전체관람가 영화 중에선 나름 괜찮게 뽑혀 나오지 않았나 싶네요. 피터팬이 원래 당시 유아납치가 횡횡했던 시기라 쓰여졌다는 이야기도 있다보니 좋았지만 수녀들이 너무 스테레오타입인건 좀;; 이런 류를 많이봐서 나름 괜찮다는거지 일반적으로 성인에게 추천하기는 힘들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부분은 너바나의 Smells Like Teen Spirit을 여기서 들을 줄이야 ㅠ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좋았던 부분은 전체관람가임에도 죽음이나 폭력에 어느정도 관대한 기준이 아닐까 싶네요. 보통 개그(?)나 말도 안되는 것으

국내 박스오피스 '마션' 2주 연속 1위
'마션'이 북미에 이어서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6.6% 감소한 81만 9천명, 누적 311만 1천명, 누적 흥행수익 254억 7천만원. 이런 과학과학한 SF가 우리나라에서 잘나가는걸 보니 참 신기한 기분이에요. 인터스텔라 때부터 이것도 우리나라에서 흥행할 수 있는 유형으로 자리잡은 건가 아니면 단순히 해외에서 잘 나가기 때문일까. 2위도 전주 그대로 '인턴'입니다. 주말 31만 7천명, 누적 279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 221억 6천만원. 이 영화가 우리나라에서 이 정도로 흥할 줄 몰랐어요, 정말. 3위도 전주 그대로 '성난 변호사'입니다. 이거 순위가 좀 재미가 없군요. (...)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50.

북미 박스오피스 '구스범스' 1위
베스트셀러 아동소설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코믹 판타지 어드벤처 '구스범스'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걸리버 여행기'의 롭 레터맨 감독이 연출했고 잭 블랙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둘이 '걸리버 여행기' 이후 또 한번 감독과 주인공으로 만났네요. 350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350만 달러를 기록, 예상치인 3160만 달러에는 훨씬 못미치는 성적이 나왔군요. (역시나) 제작비 5800만 달러를 생각하면 출발이 별로 좋진 않네요. 해외 흥행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극장당 수익도 6712달러로 별로.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괜찮은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줄거리 : 뉴욕에서 작은 마을로 이사 온 잭(딜런 미네트)은 유명 호러 소설가 R. L. 스타인(잭 블랙)이 이웃

<팬> 새로운 전설의 시작이 가미된 익숙하고 화려한 판타지
동화 판타지 쟝르의 오래되고 단골 소재인 '네버랜드'의 '피터팬', '영원한 젊음' 어른들을 위한 동화 '피터팬의 탄생'이란 새로운 전설을 다룬 가족 판타지 어드벤처 을 개봉 첫날 감상하고 왔다. 팬플룻의 모양이 가미된 제목의 '팬'과 관련되 피터가 맡겨진 보육원과 당시 전쟁 속 고전적인 고아들의 고난 스토리가 서두로 나오더니 금새 본격적인 판타지 세계로 떠나는 화려한 공중 액션이 큰 스크린을 가득 메우며 빠르고 웅장하게 펼쳐졌다. 다양한 시공간이 섞여 있는 독특한 설정과 어디서 조금씩은 보았던 쟝르의 명장면들이 합쳐져서 신선함과 동시에 익숙하고 향수어린 기분이 퍼져나왔다. , 그리고 과 <캐리비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