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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엑스 “카카오프렌즈”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6월 16일

서울 코엑스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톡은 전 국민이 사용하는 메신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카카오톡이 없는 일상은 상상하기 어려운 정도가 되었다. 카카오에서는 카카오톡의 성공을 기반으로 카카오톡에서 쓰이는 이모티콘을 기반으로 한 캐릭터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하고 있는데, 이러한 상품을 볼 수 있는 곳이 “카카오프렌즈” 매장이다. “서울 코엑스 :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프렌즈 매장은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코엑스에서도 찾을 수 있다. 코엑스는 미로처럼 설계되어 있어서 위치를 찾는 것이 쉽지가 않은데, 다행히 카카오프렌즈 매장은 “별마당 도서관” 바로 옆에 있어서 별마당 도서관을 찾아서 가면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다. “작지만 있을 것은 있는 매장” 코엑스에서 찾을 수 있는 카카오프렌즈 매장은 다른 곳에서 볼 수 있는 카카오프렌즈 매장에 비해서 그리 큰 편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있을 것은 다 있는 매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카카오톡에서 볼 수 있는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재미있는 상품을 곳곳에서 찾을 수 있다. 이제는 우리 일상 깊숙이 침투한 카카오톡. 카카오톡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재미있는 상품을 찾을 수 있는 곳이다. “서울 코엑스 : 카카오프렌즈” 주소 :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지하 1층 C108호 (우) 06164 전화번호 : 02-6002-1880 홈페이지 : https://store.kakaofriends.com/index 영업시간 : 10:30 - 22:00

잠실 롯데월드몰 “롯데리아”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6월 13일

잠실 롯데월드몰 “롯데리아” 잠실은 “롯데”의 도시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롯데”에 관련된 건물과 매장을 많이 찾을 수 있다. 잠실역을 기준으로 동쪽과 서쪽에서 “롯데월드”와 “제2롯데월드”, “롯데월드몰” 등의 롯데 이름이 붙은 건물을 찾을 수 있으니 말이다. “잠실 롯데월드몰 : 롯데리아” 롯데리아 역시도 롯데에서 운영하고 있는 패스트푸드점인지라, 잠실 곳곳에서 찾을 수 있다. 롯데월드 쪽에서도 찾을 수 있고, 그 반대쪽에 있는 롯데월드몰 쪽에서도 찾을 수 있다. 잠실은 특히, 주말이 되면 많은 인파로 붐비는 곳인지라, 식사를 하기에도 쉽지 않은 곳이다. 게다가 음식 가격도 대부분 관광지 같은 가격을 취하고 있어서 저렴한 매장을 찾기 어렵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롯데리아” 잠실에서 그나마 저렴한 식당을 꼽아보자면, “롯데리아”정도를 꼽을 수 있다. 같은 건물에 있는 롯데마트 푸드코트로 가면 그나마 저렴한 곳을 찾을 수 있는데, 잠실에서 식비로 큰돈을 지출하고 싶지 않을 때 고려해 볼 만한 곳이다.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 롯데리아 잠실롯데월드몰B1점” 주소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지하1층 (우)05551 영업시간 : 매일 10:30 ~ 22:00 전화번호 : 02-3213-4785 홈페이지 : http://www.lotteria.com

한양도성길 서울 남산 한양도성유적전시관

한양도성길 서울 남산 한양도성유적전시관

soltmon salon|2022년 6월 13일

한양도성길 서울 남산 한양도성유적전시관 글, 사진 쏠트몬 14세기부터 무려 20세기 초까지 지금의 서울은 조선의 도읍 한성부였습니다. 한양도성은 조선왕조가 다스리던 시기 한성부의 경계를 만들고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도심을 지키기 위해 쌓았던 성곽으로 현재 우리는 한양도성길로 찾아가지요. 꾸준히 한양도성을 발굴하고 남아있는 형태를 드러내고 가치를 알리면서 곳곳에 남은 흔적을 만날 수 있는 곳이 남아있는데요. 그중에 하나가 바로 서울 남산에 있는 한양도성유적전시관입니다. 대단히 뭐가 많은 곳은 아니고요. 그냥 남산 일대를 지나다가 실제로 발굴하는 현장을 야외에서 구경할 수 있는 공간이라 신기하더라고요. 원래는 서.......

아이패드 에어 5세대 “256GB”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6월 13일

아이패드 에어 5세대 “256GB” 아이패드는 아이패드 1세대가 나온 직후에 처음으로 구입해서 사용을 해보았지만, 그 이후로는 한동안 사용하지 않았다. 아이패드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의 생산적인 용도로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았던 탓이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고, 태블릿 PC도 발전을 거듭하면서 이제는 어쩌면 더 이상 컴퓨터가 일상에서 필수적으로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같은 작업을 하더라도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을 사용하면 더 편하긴 하지만, 이동성에서 제약이 많이 따르는 편이다. “아이패드와 휴대용 키보드의 조합” 이제는 아이클라우드가 예전보다 훨씬 더 발달해서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간의 파일 이동이 굉장히 편해졌다. 같은 파일을 여러 기기에서 열어서 편집할 수 있고, 따로 위치를 정해서 저장하지 않더라도 쉽게 파일을 편집할 수 있다. 예전에 비해서 태블릿에서 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에서도 발전을 거듭했는데, 이제는 거의 대부분의 작업을 아이패드에서도 할 수 있게 되기도 했다. 이러한 연유로, 무게를 줄여서 기동성을 살리기 위해서 아이패드와 키보드의 조합을 생각만 했었는데, 우연히 방문한 애플스토어 명동점에서 이번에 새로 나온 “아이패드 에어 5”의 재고가 있다고 하여 구매를 해보게 되었다. “아이패드 에어 5” 이번에 구입한 아이패드 에어 5는 “퍼플” 색상이다. 예전에 아이패드 미니가 새롭게 등장했을 때, 구매를 할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작은 사이즈의 가벼운 무게가 마음에 들었으나, 크기가 너무 작은 것 같아서 아쉬움이 들었다. 에어의 경우에는 크기가 크면서도 동시에 “M1” 칩이 들어가 있어서 성능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데다, 가볍기까지 해서 한 번 구매를 해보았다. 사실, 여기에서 조금만 더 보태면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할 수 있기도 하지만, 이번에는 우선 제품이 새롭게 나온 김에 한 번 사용보게 된다. “아이패드 에어를 하루 사용해보면서 느낀점” 아이패드 에어를 구매하고 반나절 정도 사용을 해보니, 확실히 예전에 비해서 많이 편해진 것을 느끼게 된다.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있으면, 기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있는 자료를 그대로 백업에서 옮겨올 수 있다. 새롭게 세팅하는데 시간이 크게 오래 걸리지 않는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대로 아이클라우드와 연동이 잘 되어서 파일을 공유하기가 굉장히 편해졌다.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패드는 아이패드 에어 2세대였는데, 2세대에 비해서 확실히 파일 공유도 쉽게 되고, 사용성이 더 좋아졌다. M1 칩이 들어가면서 성능도 대폭 개선이 되었는데, 기존 4세대에 비해서는 크게 차이가 없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2세대를 사용하다가 넘어와서 그런 것인지 상당히 빠르게 느껴진다. 키보드로 타이밍을 할 때도 버벅거림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애플리케이션을 전환할 때도 딜레이가 거의 없다. “USB-C 타입을 활용한 확장성” 아이패드 에어 5에서는 기존과 같이 “USB-C”가 탑재되어 있다. USB-C 타입으로 되어 있어서 다양한 기기를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USB” 드라이브를 이용해서, 파일을 저장하고 옮길 수 있기도 하고, 마우스를 연결해서 노트북처럼 사용이 가능하기도 하다. 사실,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으니, 노트북과 크게 차이가 없는 듯한 분위기이기도 하다. 물론, 조금 더 사용해봐야겠지만… 이런 조합으로 한 번 사용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구입해 본 제품인데, 지금까지는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조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