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37 posts
2025년 애니 퀴즈 이벤트 <애니 피지컬 : 100> D-1 남았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애니 퀴즈를 통해 최강의 오타쿠를 가리는 3월 8일 오후 9시 개최까지 하루 남았습니다 아직 채팅방에 참여하지 않은 분들은 위의 링크를 참고하여 참여 부탁드립니다

내 게임 속의 지우개
대기업에서 진행한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그 곳에서 오타쿠를 주제로 발표하게 되었다.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준비한 수많은 개그 포인트들이 있었는데, 야심차게 시도했지만 반응은 매번 썰렁했다. 그렇게 딱딱한 발표가 이어 지던 중, 화면 가득 참치캔을 내밀고 있는 미소녀의 이미지가 떴다. “저의 여자 친구를 소개 합니다.” 그 순간 폭소가 터져 나왔다. 오히려 당황했다. 어째서지? 지금은 진지한 타이밍인데? 하지만 덕분에 강연장 분위기가 좋아졌다. 위기의 순간에 빠진 나를 구해주는 것은 너 뿐이구나. 역시 사랑은 세상을 구한다. 발표장 화면에 모습을 비춘 나의 여자 친구는 코바야카와 린코 였다. 러브 플러스는 실제 시간을.......

엘릭 형제와 우리 형제
동생은 어릴 때부터 형제 물을 좋아했습니다. 우리와 빗대어 생각하기 때문일까요? 2인용 게임 중에서 주인공이 형제인 '더블 드래곤' 영화 중에서는 한국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드라마 '슈퍼 내추럴'도 좋아했지요.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했던 것이 '강철의 연금술사' 였는데요, 동생이 좋아해서 감상하게 되면서 우리와 공통점이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남겨두는 기록 겸 포스팅. 예전에는 둘이 따로 본 작품인데, 이번에 함께 보게 되며 좋았기에 그냥 재미로 적어보는 포스팅이에요. (일본어로 만화책 전권, DVD 전편 소장중이에요) 형은 키가 작고 동생이 키가 더 큽니다. 이는.......

최대 관심사는 2월 신간 도서로 발매된 라이트 노벨
라이트 노벨 오타쿠의 관심사라고 말한다면 역시 오는 2월을 맞아서 발매되는 신간이 가장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다. 2월을 맞아 발매될 예정이라고 공지했던 여러 작품 중에서 내가 처음부터 구매하기로 결정했던 작품만 아니라 생각지 못한 작품에 호기심이 생겨서 구매하게 된 작품도 적지 않다. 덕분에 매달 구매하는 책은 항상 늘어나고 있다. 책을 구매하기 전에 구매한 책들을 먼저 읽어야 하는데… 그렇게 할 수 없는 게 오타쿠의 숙명이라고 할까? 악역 영애 레벨 99 6권 이번에 새롭게 발매된 신간 도서 중 하나는 상당히 오랜만에 국내에서 정식 발매된 라이트 노벨 시리즈의 6권이다. 이미 애니메이션 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