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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디지털단지 맛집 인생 최고의 텍사스 바베큐와 하이볼/데이트 장소 1위로 추천

구로디지털단지 맛집 인생 최고의 텍사스 바베큐와 하이볼/데이트 장소 1위로 추천

신비한세상♡|2024년 5월 28일|음악

[구로디지털단지 생활 2년 중, 최고의 맛집] - 구로디지털단지 매버릭타운 - - 부드러운 양배갈비 바베큐로 인생고기 등극 - 죽기 전에 꼭 한번 먹어볼 음식으로 추천 - 사장님이 엄청나게 친절하심! 매버릭타운 입구 - 히프하고 트렌디한 공간 입구부터 미국 서부시대를 연상케하는 힙한 인테리어들과 화려한 컬러들이 눈에 띄었다. 디테일한 소품들과 걸려있는 옷들도 예뻤고, 가게 내부가 넓고 쾌적해서 데이트 장소로 딱 좋아 보였다! 100평 규모의 넓은 장소 - 120명 수용 가능한 넓은 홀 구로디지털단지에 이렇게까지 규모가 큰 가게가 과연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넓은 곳이다. 100평 규모의 1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홀 덕분에 단체 회.......

피아니스트 조성진(Seong-Jin Cho)과 국립 오케스트라의 협연을 케네디센터(Kennedy Center)에서 관람

피아니스트 조성진(Seong-Jin Cho)과 국립 오케스트라의 협연을 케네디센터(Kennedy Center)에서 관람

반응형 워싱턴DC 지역에 살면 많은 국립 박물관과 미술관 등을 공짜로 자주 구경할 수 있다는 장점은 이미 언급했었는데, 그에 더해서 클래식 음악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국립 관현악단(National Symphony Orchestra, NSO)'의 공연을 볼 수 있다. 특히 유명한 음악가가 출연하는 케네디센터 연주회의 티켓 가격이 LA 디즈니홀이나 뉴욕 링컨센터에 비해서 싼 것이 큰 이득으로, 이미 소개했던 바이올리니스트 길샴(Gil Shaham)에 이어서 일주일만에 또 다른 연주자의 공연을 보러갔다. 그 전에 토요일 점심을 맛있게 먹었던 우리 동네 식당을 잠깐 소개하면, 미션비비큐(Mission BBQ)는 "The American Way"를 모토로 하는 바베큐 전문 레스토랑이다. 가게 주차장에는 검게 도색하고 성조기를 뒤에 꽂은 군용 트럭이 세워져 있는데, 짐칸에 실린 거대한 바비큐 그릴에서 알 수 있듯이, 출장 케이터링 서비스에 이용되는 차량이라고 한다. 그 옆에 주차된 하얀 경찰차는 물론 장식용이 아니고... 보안관(sheriff)들이 점심을 사먹으러 타고 온 것이다~ 이웃 메릴랜드에서 시작된 이 체인점은 미동부를 중심으로 현재 130개 이상의 점포가 있는데, 창업자 두 명이 텍사스에서 캔자스시티, 캐롤라이나에서 세인트루이스까지 미국에서 유명하다는 BBQ는 전부 먹어보고 가장 '미국적인 맛'을 보여주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었단다. 또 일부러 첫번째 점포를 9·11 테러 10주년에 맞춰서 오픈할 정도로 애국적인 테마로 운영이 되어서, 군인과 경찰 및 소방관 등을 기리는 장식들로 꾸며져 있고, 그들에게 할인이 제공되는 것은 물론이다. 우리가 주문한 텍사스 정통 브리스켓(Brisket)과 베이비백립(Baby Back Ribs)은 둘 다 기대이상의 맛이었고, 특히 백립은 대륙횡단을 하면서 세인트루이스(St. Louis)에서 먹었던 그 때를 떠올리게 했다. 그렇게 점심을 잘 먹은 후에 오래간만에 차를 몰고 케네디센터에 도착해, 지하 주차장에서 올라오면 바로 만국기가 좌우로 걸려있는 Hall of Nations 통로가 나온다. 왼편의 태극기가 이 날따라 특히 눈에 띄었던 이유는 협연자가 조성진(Seong-Jin Cho)이었기 때문이다. 요즘 클래식 검색을 좀 했더니 페이스북에 알아서 떴던 광고 화면인데, 조(Cho)와 조(jaw)의 두운(頭韻, alliteration)을 맞춘 표현이 재미있어서 가져와 봤다. 조성진은 2015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했고, 현재 가장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고 있는 한국인 피아니스트 중 한 명으로 평가 받는단다. 저녁 8시 공연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아서, 꼭대기의 케네디 대통령 전시실을 먼저 잠깐 구경했다. 국립 공연장인 케네디센터(Kennedy Center)는 암살당한 케네디 대통령의 기념관 역할도 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여기를 클릭해 보시면 된다. 케네디 재임시절인 1963년 1월에 루브르의 모나리자를 여기 DC의 내셔널갤러리에서 대여 전시를 한 적이 있다고 한다. 재미있는 체험시설이 새로 생겨서 보여드리는데, 세로 화면 앞에 서서 카메라를 쳐다보면, 예전에 국립 초상화 미술관(National Portrait Gallery)에서 봤던 케네디 대통령 그림과 같은 스타일로 각자의 초상화를 그려주는 서비스였다. 위기주부의 얼굴이 그려지는 모습을 짧은 영상으로 보실 수 있는데, 마지막 QR코드를 스캔해서 파일로 다운로드를 받는 것도 가능했다. 이렇게 공짜 초상화도 하나 건지고, 카페에서 간단히 샐러드로 저녁을 먹은 후에 다시 아랫층으로 내려갔다. 콘서트홀의 입장을 기다리는 사람들인데, 이 날은 특히 검은 머리... 그 중에서도 한국분들이 아주 많이 오셨다. 우리 좌석은 1층 관람석의 오른쪽 가장자리로 나중에 피아노를 치는 조성진의 앞머리가 흔들리는 모습을 잘 볼 수 있었다...ㅎㅎ 오랜만에(?) 부부 셀카 한 장 찍어 뉴욕에 있는 딸에게 보내주고, 처음 들어보는 Carlos Simon의 "Wake Up! Concerto for Orchestra"라는 곡으로 음악감상을 시작했다. 워싱턴포스트에 실린 이번 공연의 모습으로, 조성진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Beethoven’s Piano Concerto No. 4)을 연주했다. 앵콜곡으로 역시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Pathetique)'의 2악장 연주를 마치고 인사하는 모습을 직접 찍은 사진이다. 1부를 마친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앉아 기다려야 하는 앵콜 공연이라서 당연히 하나만 했는데, 솔로 콘서트에서는 재미있는 곡으로 많은 앵콜이 가능하다고 하니 기회가 되면 한 번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약간의 관객들이 빠져나간 2부에서 쇼스타코비치 5번 교향곡(Shostakovich’s Fifth Symphony)의 모든 악장을 마치고 NSO 지휘자와 단원들이 인사하는 모습이다. 현재 내셔널심포니의 음악감독인 지아난드레아 노세다(Gianandrea Noseda)는 영국의 런던심포니 객원 지휘자로도 활동하고 있는데, 조성진이 쇼팽 콩쿨에서 우승한 이듬해인 2016년에 도이치 그라모폰과 전속계약을 하고, 처음으로 스튜디오 녹음으로 음반을 낼 때 협연한 런던심포니를 지휘한 인연이 있다고 한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반응형

bbq 황금올리브 반반 배달 후라이드치킨 양념치킨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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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황금올리브 반반 배달 후라이드치킨 양념치킨 추천 요즘은 애들도 각자 스케줄이 바빠서 저녁을 안 해도 되는 날이 종종 있습니다 간단하게 남편과 치맥이나 할까 하고 치킨 브랜드 고민을 하다가 @딸기맛그린티 가 보내준 bbq 황금올리브 치킨 반반 메뉴 쿠폰이 생각서 주문해 본 날입니다 (덕분에 잘 먹었어~^^) 라는 인사와 함께 치킨 추천이나 해볼까 하고요~ bbq 황금올리브 치킨은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메뉴인데요 저도 그 인기에 힘입어 종종 주문하는데 매번 맛있더라고요 황금올리브 치킨과 양념 반반에 콜라 1.25리터 세트 구성이고요 주문한지 30여 분 만에 빠르게 도착해 따끈따끈했어요 bbq 황금올리브 치킨은 올리브유.......

캠핑장에서 즐기는 미국식 바베큐 존 쿡 근사한 요리

캠핑장에서 즐기는 미국식 바베큐 존 쿡 근사한 요리

매주 나가는 캠핑에 뭘 해 먹나 메뉴 선정은 언제나 고민거리입니다 지인들이 여럿 모이는 날에도 신경이 쓰이고 또 손님을 초대하는 날에는 장 볼 때 더 신중을 기하게 되는데 존 쿡을 만나고부터 다양한 캠핑요리로 선택의 폭이 좀 더 넓어졌어요 캠핑장에서 즐기는 미국식 바베큐 핫도그 번(Hot Dog Bun) 델리카트슨 홀그레인 머스터드(Whole grain mustard)와 비프 소시지 (Bee Hot Dogs) 바비큐 폴드 포크(BBQ Pulled pork)가 지난주 우리들의 색다른 점심이었어요 샌드위치나 미니 햄버거의 속 재료가 될 바베큐 폴드 포그와 비프 핫도그는 그동안 먹어본 제품들과 차별화된 맛으로 소시지부터 설명 하자면 1960년대 미국 다저스 스타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