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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샷) 코토부키야/헥사기어-디피니션 아머 VT1 & 1:24 거버너 아머 타입: 폰 A1 (Ver.2.0)
<1:24 거버너 아머 타입: 폰 A1 (Ver.2.0)> '헥사기어' 시리즈는 가끔씩 눈에 들어오는 제품을 한두 개씩 사 모으고 있습니다. 리얼한 느낌의 밀리터리 스타일이 매력적인 제품인데요. 이 시리즈도 한번 빠지면 끝이 없는 블랙홀 같아서 되도록 깊이 발을 들여놓지 않으려고 조심하고 있습니다.

(박스샷) 최근 구입한 프라모델 (25.01.08.)
주문한 프라모델 두 개가 배송되어 왔는데요. 하나는 생각보다 박스가 크고, 또 하나는 생각보다 박스가 작네요. 고토부키야 헥사기어/ 1: 12 벌크암 베타 (스탠더드 타입) '고토부키야'의 오리지널 프라모델 시리즈인 '헥사기어' 관련 제품입니다. '헥사기어' 시리즈는 손대지 않을 생각이었는데 이 녀석은 마음에 들어 구입했습니다. 'Z 건담'에 '디오'와 닮은 것 같기도 하고요. 파일럿이 탑승하는 리얼 타입 로봇인데 설정상 높이는 2~3m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런데 배송된 제품을 보니 의외로 박스가 크네요. 부속도 제법 많고요. 사실 이 제품은 몇 년 전에 나왔는데 인기가.......
(벽람항로)요즘 R모씨가 어떻게 된건지=ㅁ=
히익- 미친 X이라고는 알고 있었는데 역시 서약대사도 남달랐네요=ㅁ=''' *근데 은근 대사를 들을수록 찰지다는 느낌(...야;;;;) **평소의 느긋~한 태도와 전투중의 미친년 포스 풀출이 또 묘한 갭을 주네요. 비서 대사보면 평범해 보이기도 하던데...하아''' ***글고보니 이게 중순중에 2번째 서약이네요....근데 중순은 다 독일배만 서약했다는거...=ㅁ=
구창모를 또 만나는 날
이런 날을 야구를 결과만 봐야하는 건데... 친구가 와서 어쩌다보니 많이 봐버렸습니다 ㅜㅠ*노수광은 이틀동안 4안타, 선수기간 전기간의 war는 이태양과 비슷하다곤 합니다만 최근 2~3년 기록으로만 보면... 그저 스크에게 감사할뿐. **지난주에 연패 끊었을때 좋다고 하셨던 분들 많으셨는데 우리팀이 그런 계기로 반전을 삼기는 좀 길이 멀지 싶네요==* 투수 운용을 빼면 김성근이 옳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 별수없이 실험모드로 가는 중인데, 연패가 또 안 따를수가 없다고 보네요. 당분간은 별로 좋은 꼴은 못보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