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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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질주> - 결승선에 서 있을 내일의 나를 위해
★★★ 이승훈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자 하석진, 이신영, 다현(트와이스), 윤서빈, 이순원, 한시아 등이 이름을 올린 입니다. 9년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하석진의 복귀작이자 윤서빈의 영화 데뷔작이기도, 다현이 보다 먼저 촬영했던 첫 출연작이기도 하죠. 오늘인 9월 10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을 맞이했습니다. 대한민국 육상 남자 100M 최고기록을 보유했지만, 세계 육상 선수권 출전 기준까지 0.02초를 줄이지 못한 채 실패자 꼬리표만 달게 된 우리의 주인공 구영. 한편 축구공보다 빠른 소년 승열은 운동장을 가르는 소녀 지은을 쫓아 트랙에 들어서고, 라이벌 근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