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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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게임덕후에게 데차를 시켜보았다.

저는 일본의 직장에서 일하고 있으며 겜덕인 직장 동료에게 한국의 여러의미로 화제가 된 데차를 플레이 시켜보았습니다. 물론 시간상 스토리는 번역해 줄 수 없었던 점, 잠시 휴식시간에 짬내어 해본 15~20분 정도가 전부인걸 감안해 주시길 바랍니다. 1. 일러스트 캐릭터를 탭 했을때 움직이는고 말하는건 신기해 함. 그런데 이거말고 시원찮은 그녀를 육성하는 방법의 카토 메구미 앱을 갖고 있기에 단순하다고 생각함. 또한 메인 스토리의 캐릭터인 서큐버스들을 보고 무슨 여자들 허벅지가 캔터키 닭다리냐며 놀림. 다만 다른 캐릭(일단 내가 가진 덱 한정)을 보면서는 이정도 일러라면 괜찮다고 평. 일본의 잘나가는 게임들은 애니 및 게임과 콜라보를 하면서 마케팅을 잘하기 때문에 만약 데차가 일본에와서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