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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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혁명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10화

|2015년 4월 8일

플로랄 트루비용 쓰면서 "꽃이여! 흩날려라!"하는데... 응? 흩날려라? 천본앵경엄? 그러고 보니 연출도..... 왠지 아쉬운 게 그림체가 엘레강트한 구석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우테나라든가.... 우테나라든가... 설마 시로가네 사감은 전대 프리큐어였던 건 아니겠지요? 왠지 눈치가.... (설마 큐어 플라워와 함께 옛 프리큐어 중 하나?) 그런데 유이가 왠지 수상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설마 열폭해서 주인공들의 적이 된다든가.... 그런 건 아니겠지?) 다음에는 그 흉기 나오겠군요. 흉기로 공주님들이 어떻게 역도를 칠지 궁금합니다.(법봉!) 키라라 엄마 예뻐요. (헉! 어딘가의 불순한 놈들의 눈빛이...)

응? 이건?

응? 이건?

|2015년 4월 4일

세일러문 크리스탈 19화 중에서... 그러고 보니 스마일 프리큐어의 이런 장면도 있지요. 둘 다 성우는 후쿠엔 미사토 노린 걸까요?

지금부터 프리큐어 최신 극장판이 왜 망작인지 설명하겠음

내용상 반말로 적을 일이 많으니까 아예 반말로 통일하겠습니다 프리큐어 극장판을 진짜 영화관에서 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니까 주변에서 평이 안 좋다느니, 호불호가 갈린다느니 얘기를 들어도 일단 한 번 정도는 봐야겠다 싶어서 봤는데.... 어라....?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건지 전혀 알 수가 없음. 사실 DX 시리즈 원투쓰리랑 NS 시리즈 중에서 내가 본 것도 딱히 주제 의식이라는 게 있지는 않았는데 이번에는 솔직히 너무 많이 써먹었으니까 새로운 걸 보여줘야 하는 거 아닌가... 그런 의미에서 써먹은 수법이 프리큐어 영화를 아예 뮤지컬식으로 바꿔버리는 것. 근데 이 방법도 쭉 고수하느냐 묻는다면 그것도 아님. 자기가 하고 싶을 때는 뮤지컬처럼 하다가 아닐 때는 그냥 평소

프리큐어도 이젠 끝이군

후우... 이걸로 요약이 가능합니다. 뮤지컬 + M스테 + 모닝구무스메 뜬금포 시발 내 180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