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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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 역사 이야기 - 스킬세팅&셀합 가이드

[블앤소] 역사 이야기 - 스킬세팅&셀합 가이드

뭐 거창하게 가이드라고 할건 없고 그냥 제가 하다 보면서 느끼는 것 위주로 적어볼까 합니다. 당연히 절대적인 가이드도 아니고 그냥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우선 제 현재 트리부터 보여 드리지요, 지금 사용하고 있는 트리입니다. 그리고 이건 바꿀 트리입니다. 던지기와 방패막이가 실제 pve에서 쓸일이 없어서 밀어버릴 생각입니다. 스킬 구성 자체는 기절+다운 셀합과 장악을 위주로 한 세팅입니다. 파괴심화와 무릎심화는 솔플할때 사용하는 용도지요. 지진+격돌, 철벽+격돌의 조합으로 기절 셀합을 노리고 발차기+절단으로 다운셀합을 노리죠. 다운 셀합은 무조건 발차기->절단으로 가는게 좋습니다. 절단의 단축키를 Q키로 바꾸면 연계가 한결 편합니다. 역사의 꽃은 기절 셀합이죠. 보통 철벽을 먼저 쓰고 조합하는

[블앤소] 드디어 포화란을 정ㅋ벅ㅋ 했습니다.

[블앤소] 드디어 포화란을 정ㅋ벅ㅋ 했습니다.

아오 이 트윈테일 악마를 한번 잡아보겠다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사실 저거 때려 잡으려고 준비하는거 때문에 이글루스도 사실상 방치 상태가 되었었죠. 발라라는 이제는 2장악은 기본이고 손발만 맞으면 3장악을 할 정도가 되더군요. 태장금은 아...음... 솔직히 정공해도 되긴 되는데 기둥질이 편하더군요 데헷. 막보소는 뭐 열화륜 쿨일때를 제외하면 오히려 쉽습니다. 이건 사실 막추암이 튀어나오는 일만 없으면 별 문제는 없을듯 그리고 포화란 이야기인데 사실 기공탱하면 100만~40만까지는 그냥 호구입니다. 걍 기공만 죽어라 힘들 뿐이지 역사는 뭐.. 열화륜이라는 스킬 자체가 워낙 선-후 무적시간이 널널한 스킬이고 쿨타임도 적절해서 화염지뢰 피하기는 어렵지 않아요. 문제는 40만부터 호랑이탱을 시작하는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