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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서울데이트 강남 가볼만한곳 서울 오마카세 훈, 호사청담 등
이번주엔 또 뭘 했나.. 한 주를 돌아보는 블챌 주간 일기 시간ㅎㅎ 이게 뭐라고 자꾸 집착하고 한 주의 마감일인 일요일엔 깜빡하고 안 쓰게 될까 봐 자꾸 화들짝 놀라게 됩니다. 여행을 가지 않을 때는 하루 종일 차분히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좋은데 자꾸만 약속이 생기고 일이 생겨 외출을 하게 되네요. 이번 주는 이틀을 제외하고 계속 약속이 있어서 힘들었던 주에요. 다녀온 곳들 중 서울데이트 하기 좋은 강남 가볼만한곳을 소개해 볼게요. 호사청담 점심에 미팅이 있어서 식사하고 2차로 커피 한 잔 마실 곳을 찾다가 우연히 들어간 곳, 가게 이름이 '호사청담'이라는것도 커피 마시고 나와 사진 찍으며 알게 되었는데 나중에.......
영화 나만 보이니
지난주에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2관에서 영화 의 시사회가 있었다. 장르는 코믹호러를 표방하고 있다. 영화 상영에 앞서 감독과 배우들의 무대인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무대인사 참석자는 임용재 감독과 정진운, 솔빈, 곽희성, 훈, 이순원, 민채연, 김도진 배우였다. 작품 속에서 당찬 신인 여배우 유리를 연기했던 이세희 배우가 참석하지 않은 점은 아쉬움이지만 부패하고 무능한 정권의 정치방역 속에서도 여러 배우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은 즐거움이었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배우들을 무대인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날은 아마도 정권이 바뀐 이후가 되지 않을까 싶다. 영화 나만 보이니는 독립영화 촬영 과정을 메인으로 다루고 있다. 장근(정진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