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제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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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물빛 빛에 흐르는 물조각을 연주하다
앙상블 물빛 빛에 흐르는 물조각을 연주하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096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동우)은 ‘토요박물관 산책’ 네 번째 프로그램으로 ‘앙상블 물빛’무대를 8월 9일 오후 5시 복합문화관 로비에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앙상블 물빛은 반도네온(주로 탱고를 연주하는 개량된 아코디언), 바이올린, 피아노의 이색적인 조합으로 아름다운 선율을 그려낸다. 반도네온 연주자 임시내, 바이올리니스트 박용은, 피아니스트 문효진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한 연주자들이 참여해 수준 높은 음악을 선보인다. 이들은 재즈, 탱고, 현대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국립제주박물관, 세계사 '중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
국립제주박물관, 세계사 '중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561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동우)은 오는 7월 30일 ‘2025년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의 다섯 번째 강연 “중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는 ‘제주 넘어 만난 세계사’라는 주제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오후 2~4시)에 운영된다. 이번 강연은 국립중앙박물관 세계문화부의 권영우 학예연구사가 진행한다. 권영우 학예연구사는 고고미술사 전공으로, '돈황 막고굴 제285굴의 형제와 장엄의 의미와 기능'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20년.......

국립제주박물관, 촉각전시물 체험 공간 '만져보는 전시, 손끝' 조성
국립제주박물관, 촉각전시물 체험 공간 '만져보는 전시, 손끝' 조성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253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동우)은 15일부터 상설전시실 로비에 ‘만져보는 전시, 손끝’을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립제주박물관 대표 전시품 10점을 촉각전시물로 제작, 만져볼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관람객 누구나 항상 이용할 수 있다. 국립제주박물관은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다루는 고고역사박물관으로서 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폭넓은 시기의 제주 역사를 실물로 선보이고 있다. 새로 조성한 ‘만져보는 전시, 손끝’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흙그릇인 약 1만 년 전의 '고.......

국립제주박물관, 장애인 대상 교육프로그램 운영
국립제주박물관, 장애인 대상 교육프로그램 운영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139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동우)은 7월부터 9월까지 시각장애인과 발달장애인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손끝에 머문 시간'과 '느영나영 고치글라'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두에게 동등한 박물관 교육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손끝에 머문 시간'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촉각 중심의 다감각 체험프로그램으로, 7월 9일부터 7월 1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제주시각장애인복지관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촉각과 청각 등 다양한 감각을 활용해 우리 문화유산의 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