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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시국 잡는 구라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5월 17일

우는 소리가 얼마나 나왔으면... 사실 처음에 김구라가 태클걸 땐 몰랐었는데 몇번을 반복하니 나름~~ 이해가 가더군요. 연예인들까지 걱정하기엔 코로나때문에 어려운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앓는 소리는 방송이 아니라 사석에서들 해야지 싶더군요. 뭐 누가 안보는 사석에서 그런 이야기를 할 일은 없을 수도 있겠지만 ㄷㄷ

음악 프로그램 라이브에 대한 단상....

89세 동정 최노인|2020년 2월 6일

요즘 음악 프로그램에서 가수들의 무대를 보고 느낀 소감은....라이브를 별로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인기 아이돌 가수의 경우에는 뭔가 중간중간에 라이브를 하는 것 같아 보이더라도 자세히 들어보면 이미 목소리가 입혀진 반주에 맞추어 공연을 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그나마 재대로 된 라이브를 하는 경우는 발라드 가수 정도라고나 할까요. 그러나 요즘에는 워낙 음향기술이 발달해서 실제 공연장에서 부르는 것인지, 아니면 현장에서 부르는 것처럼 녹음이 된 음악을 틀어주는 것인지는 햇갈릴 판입니다. 본인 기억으로는 1990년 대 후반에는 음악 프로그램에서 시청자들이 라이브와 립싱크를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친절히 화면에 표시를 해주기도 했습니다. 까마득한 옛날이라 제 기억이 틀렸을 수도 있지만 아마 라이브를

사카구치 카호 인터뷰. 너무 예쁜 일본 비치발리볼 선수

FRIDAY 2020년 1월10일,17일호 비치발리볼 일본대표 최유력 후보를 스페셜 인터뷰. 비치발리볼의 요정이라 불리며, 미모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사카구치 카호 선수. 도쿄 올림필에서 메달을 노리는 그녀를 본지가 밀착 인터뷰! 인터뷰 추위가 가시지 않은 도쿄만의 비치에서 맹연습을 하고 있는 한 여성선수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사카구치 카호(23세). 도쿄 올림픽 출장이 유력한 비치발리볼 선수다. 고등학생때 거대 연예사무소에서 탤런트 활동을 했던 그녀. 그녀의 미모때문에 실력보다 얼굴로 주목을 모은다는 말도 않았다. 하지만 그녀는 착실히 실력을 키워 2018년 마이나비 재팬 투어에서 첫 우승을 이뤘다. "옛날에는

다른 영역에 뛰어든 가수 출신 CEO들

다른 영역에 뛰어든 가수 출신 CEO들

이수만, 양현석, 박진영은 가수 활동으로 터득한 노하우와 감각을 살려 레이블 대표로 성공했다. 최근에는 박재범, Dok2, 팔로알토 등이 CEO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 젊은 대표들은 현역 상태를 유지하면서 실력이 뛰어난 후배들을 양성해 뮤지션으로서 자신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 많은 음악인이 꿈꾸는 모습일 것이다. 하지만 음악계를 떠나 완전히 다른 영역에 도전한 가수도 제법 된다. 과거의 영광을 뒤로한 채 제2의 인생을 개척한 이도 있으며, 가수로 생활할 때에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하다가 사업으로 대박을 터뜨린 인물도 존재한다. 특별한 끼와 재능으로, 뛰어난 사업 수완으로 새로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가수들을 헤아려 본다. 송백경 | 카레 요정으로 정착한 힙합 요정 원타임의 송백경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