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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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8. [칸코레] 4함대 오픈!

1168. [칸코레] 4함대 오픈!

그간 맘고생 시키더니 2-2에서 결국 먹었습니다.2-4도 클리어했고, 4함대가 오픈 되었으니 자원사정이 이제 좀 피겠죠.이제 느긋하게 퀘스트나 클리어하면서 진행하면 되겠네요.

칸코레 항해일지 2013.10.27

칸코레 항해일지 2013.10.27

13.10.27동부 오릴해역날씨 흐림 요 몇일간 성전기간이라 좀 바빴습니다. 하지만 칸코레는 나름 열심히 열심히 했습니다. 그려 ㅠㅠ고야를 떠나보넨지 어느덧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이번에 카가뽑는다고 막 지르다가 경항모만 마구 나오길레 에라이...하고 자원소모가 적은 잠수함 트리를 막 지르다가 한번만 더 한번만 더 하다가 나온 22분에서 먹은 이무야네요. 고야는 떠났지만 이무야가 나왔으니.. 뭐 아무튼 최근에도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레벨링은 꾸준히 해주고있긴한데 솔까말 키울게 그리 많지않아 특정함선에만 몰려있네요. 대충 개수들은 거의 다 해준 상황. 개조도 단독으로 올리기 어려운 대공빼고 장갑과 화력, 뇌격같은 수치는 거의 다 맥스를 찍어주었습니다. 함선이 저거밖에 없어서가 아니라 제독의 애정이 느껴

칸코레 60일차. 기록 정리

칸코레 60일차. 기록 정리

-人生萬事 塞翁之馬- |2013년 10월 28일

8월 28일 즈음 시작했으니 오늘로 대충 2달 째가 된다. 느긋하게 하는데도 제법 진도가 잘 나가고 있다. 물론 플레이 자체는 열심히, 꾸준히 하는 편....이라기보단, 현재 붙잡고 있는 pc게임은 이것밖에 없어서ㄲㄲ; 해역 클리어에 자원 고갈내고 바께쓰 마구 부으면서 소위 '블랙 진수부'짓을 하지는 않는지라 다른 이글루스 유저들에 비해선 속도가 느린 편이다만... 뭐, 어차피 본인은 레어함, 해역클리어도 '느긋하게 하다보면 언젠가 나오겠지~' 하는 주의라 적당한 선까지 돌리고 좀 과하다 싶으면 다시 힘을 비축하는 식으로 돌리는 중. 그래도 가끔 욕심 부려서 건조라던지 무기개발이라던지에 막 자재를 던지기도 한다. 최근엔 스즈야랑 쿠마노를 먹으려고 계속 400/100/600/3

20131027. 칸코레 근황

20131027. 칸코레 근황

Long cold winter|2013년 10월 28일

1. 일퀘용으로 건조하다가 욕심이 나서 전함 레시피 들이부어 봤습니다. 4시간이 뜨길래 어....? 했습니다. 4시간이면 금강급 네자매잖아요. 진명만 나오면 완벽해! ....긴 한데 안 나올 확률이 높아서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WOW 물론 장문이나 육오가 나왔으면 더 좋았겠지만 4시간 본 순간 그런건 포기했고 덕분에 4함대를 열었습니다. 적당히 구축함들 넣어서 레벨링 좀 시켜줄까 싶네요. 아니 레벨링할거면 임무 돌리지 말고 전투를 보내라고 2. 역시 2-4 클리어 못한 상태에선 2-4 레벨링이 최고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제카마시 나와달라고 2-4 빠와도 비예도 레벨 25렙 달고 개장 완료. 이제 진명 올려서 금강 네자매 끌고다닐까.... 그래서 파티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적성이 툭하면 mv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