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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자컵 D-4] 박소희 - 보고 또 봐도 이쁘다

[박신자컵 D-4] 박소희 - 보고 또 봐도 이쁘다

이번 멕시코 PQT, 그리고 현재 진행중인 박신자컵을 보면서 누구라도 공감하는 부분은, 한국은 리딩 가드가 정말 너무 큰 구멍이다. 그런데 문제는, 리딩 가드는 싹이 보이는 유망주가 등장해서, 한 팀, 더 나아가 국대를 이끌어 갈 수준으로 성장하기 까지, 최소 6~7년 이상이 걸린다. 문제는 그 사이에, 박지수도 늙고, 강이슬도 늙고, 키아나도 늙고, 박지현도 30줄이 된다. 박수호 국대 감독이나, 하나은행의 김도완 감독이, "박소희를 1번으로 키우겠다"는 이유는 충분히 이해를 한다. 하지만, 박소희 본인이나 코리아 여농을 위해서, 더 좋은 제안이 있다. 박소희는 박지현보다 훨씬 뛰어나게 가드처럼 드리블과 패스가 가능한 스.......

[파리 올림픽] 여농 전력 예측 - '죽음의 조' 그룹 C

[파리 올림픽] 여농 전력 예측 - '죽음의 조' 그룹 C

파리 올림픽 여자 농구 그룹 C는, 해도해도 너무한 '죽음의 조'. 프랑스 파리에서 금메달 후보들인 미국과 벨기에 그리고 일본과 독일이 한 조에 묶인 것은, 마치 2차 세계 대전의 구도를 연상시킨다. 간단하게, 일본과 독일은, 선전을 해도 예선 탈락할 확률이 50% 이상이다. *미국 팀 USA는 굳이 뭐 전력 분석을 할 필요가 없다. 에이자 윌슨 - 브리애나 스튜어트 - 칼리아 카퍼 - 첼시 그레이 - 사브리나 이오세스쿠 - 잭키 영 - 브리트니 그라이너 - 나피사 콜리어 - 다이애나 터라시 - 켈시 플럼 - 주얼 로이드 - 알리사 토마스 설명할 이유도, 필요도 없는 로스터. 미국 여자 농구는 이런 팀을 3개 정도 구성할 수가 있고,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