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츠시마

포스트: 11|아이템:아키츠시마(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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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라기 레벨링 이틀째

카츠라기 레벨링 이틀째

오늘은 생각보다 스피드를 많이 못 냈는데 역시 아침에 니치아사킷즈랑 드래곤볼을 본다고 시간을 허비한 거랑 이것저것 있어서 경험치로 환산하면 최소 4,5만은 손실... 아마 오늘은 많이 올려봤자 91 아니면 92 에서 멈출 것 같습니다. 레벨 73 에서 절반 정도 경험치를 먹은 상태에서 시작했으니 대충 24만 벌었네요. 내일은 반지를 줄 수 있느냐...하면 그것도 아닌 것이 아침에 경계의 저편 I'll be here 미래편을 보러 가기 때문에 오전은 접속을 못하니까 많이 올려봤자 15만 언저리 예상합니다. 이렇게 레벨링을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 거죠. 전함도 레벨링을 하고 싶지만 역시 빠르고 깔끔하고 상쾌하게 (??) 레벨링을 하는 쾌감은

아키츠시마 개장

아키츠시마 개장

카츠라기를 운용하면서 수반함으로 두고 있었던 아키츠시마, 드디어 개장입니다. 개장이라고 해도 특별히 변하는 것은 없다고 들었습니다만, 일단 한 번.. 개장 후에 이식대정을 한 기 들고 오는군요. 더불어서 최대 2슬롯이던 것이 3슬롯으로 확장. 그러나 모든 슬롯의 함재량은 1 / 1 / 1 도대체 어디다가 써먹어야 할 지도 알 수가 없습니다. 수상기모함이라고 언급되었을 당시에는 모두들 치토치요의 수상기모함 시절을 떠올려서 기대를 했지만 현실은 그런 거 전혀 없다 입니다. 뇌장 수치 제로, 당연히 갑표적은 장착할 수도 없고 선제뇌격은 커녕, 뇌격 페이즈 때도 가만~히 있습니다. 그렇다고 함재량이 엄청난 것도 아닙니다.

[칸코레]15년 봄 '발령! 제 11호 작전' 정리

[칸코레]15년 봄 '발령! 제 11호 작전' 정리

분기별로 찾아오는 이벤트 해역이 새로 열렸습니다. 이벤트 해역 이름은 '발령! 제 11호 작전'입니다. 일본이 승전한 '실론 해전(1942.3.31~1942.4.10)'과 그에 이어 시행하려 했던 11호 작전이 모티브가 되고 있으며, 무대가 된 '인도양'을 의미하는 '카레양', 스리랑카 섬을 의미하는 '리랑카 섬' 등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밀덕이 아닌 관계로 패스.. 비교적 대규모 이벤트라고 했지만 자원과 시간만 있으면 순식간에 깨버릴 난이도였습니다. AL/MI 작전에 추가된 악랄한 딱지 시스템과 트럭 정박지 강습에 추가된 갑을병 시스템이 합쳐지긴 했지만 생각 외로 쉽게 깬 분들이 많아보입니다. E-1 해역, "발동준비, 제 11호 작전!" 카레양 입니다. E-1부터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