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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 후기.
스포 주의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 Aquaman and The Lost Kingdom (2018)을 좋게 본 사람이라면 이번 작품도 좋게 관람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다만 전작이 왕도물과 같은 성격이 강했다면 속편은 어드벤처 장르에 더 가깝습니다. 에 실망했던 탓인지, 전작을 좋게 봐서인지 아니면 이제 다 끝이니 작품 속 문제에 크게 신경 쓰지 않게 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스크리닝 테스트 평가를 생각하면 상당히 과소평가된 속편이었다고 봅니다. 그 정도로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초반,중반 정말 기대 이상으로 좋았고 후반도 그렇게 막 나쁘지는 않았는데 마지막을 너무 급하게 끝낸 건 여러모로 아.......

둠스데이 VS 레디언트.
▲ 이전 문서 ▲ 「슈퍼맨/둠스데이 : 헌터/프레이」 Superman/Doomsday : Hunter/Prey 자신을 만든 아버지인 버트론과 과학자들을 몰살한 둠스데이는 문자 그대로 원시 크립톤의 종말이 되었으며 버트론의 우주선을 타고 크립톤을 떠납니다. 둠스데이에게 종착지라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저 한없이 우주를 누비면서 당도하게 되는 행성들에게 종말을 선물하는 것만이 유일한 목적이었습니다. 둠스데이의 우주 관광에 관한 이야기는 1995년에 다른 글 작가인 제리 오드웨이가 쓴 에서 자세하게 다뤄집니다. 다크사이드와의 첫 만남도 나오고요. 궁극의 생명, 둠스데이가 가는 행성마다 종말이 닥치기 시작했고 둠스데이에.......

난 버섯이 좋아요.
「포이즌 아이비(2022)」 / #17 늪지 속 연구소 , 혼자서 무언가 연구 중인 자연 사랑꾼 , 포이즌 아이비 Poison Ivy 그 순간 , 누군가가 그녀의 연구소에 나타난다 바로 고담시 하수도의 악어 인간 , 킬러 크록 ! 내 피에서 배양한 해독제 , 이게 라미아 감염의 초기 단계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치료할 거야 , 다만 , 생산 확장에는 여전히 문제가 있어 나 혼자서는 양이 부족해 . . . 독버섯에 당한 모든 사람을 고칠 수 없어 . . 이 버섯들 말하는 거 ? 크록 ! 그 버섯 먹은 건 아니겠지 ? 그치 ? 난 버섯이 좋다고 ! < 뒷 이야기 > 악어와 유사한 신체의 크록은 버섯에 면역 ! ( 악어의 면역 체계는 아주 강하다 ) 피부병 환자에서 진.......

둠스데이의 탄생.
「슈퍼맨/둠스데이 : 헌터/프레이」 Superman/Doomsday : Hunter/Prey 모든 것의 시작은 25만 년 전, Krypton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크립톤인이 별의 주인이 되기 이전의 시기, 원시 크립톤은 지옥 그 자체였습니다. 상상할 수 없는 열,바람이 쉬지 않고 유지되고 있고, 모든 가능성에 대비할 수 있는 한 건물만이 이 죽음의 별 안에서도 굳건히 버티고 있었습니다. 이 천연의 요새이자 연구소인 건물에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학자들이 있었고 이들은 버트론이라는 남자를 중심으로 어떤 실험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의 목적은 궁극의 생명(Ultimate Form of Life)을 만들어냄으로써 신과 같은 업적을 이뤄내는 것. But , 원.......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