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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장박 철수 후기 여름 장박은 비추천
재 작년 가을부터 시작해 1년 7개월간 대장정의 장박은 일단 철수했어요 3개월 만에 들어간 관리 안 된 텐트의 내부는 곰팡이 천지였습니다 온풍기와 난로 항균 전기요를 제외한 모든 스킨(폴대를 제외)은 버려야 했습니다 이로써 일 년이 넘는 기간에 텐트 3동 이상은 폐기되었네요 캠핑 장박 철수 후기 여름 장박은 비추천 제일 처음 장박을 시작했던 저 자리에는 참 많은 지인들이 다녀갔죠 지금도 그 추억이 아주 생생합니다 어라! 2년전인데 뒷모습도 이땐 젊으셨다는! 캠핑 후기 겨울에는 언제 봄이 오나 기다려지고 더운 여름엔 또 차라리 추운 게 나은 거 같다는 우리들은 일이 많아 봄부터 장박지를 비우기 시작했어요 그나마 중간중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