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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카페 카페랄로 서울 근교 데이트 어때요?
분당에 18년 살면서 운중호수가 있는 줄 도 몰랐던 릭샘 " 와 경치가 " " 그나 저나 정말 운 좋게 주차했다 " " 그러게 우리 오자 마자 차 한대가 비켜주네 ㅋ " 오늘은 영상 32 도 푹푹찌는 일요일 가족들과 함께 청계산 바베큐집에서 고기 구어먹다 살이 익어가는 느낌이 끔찍해 중간에 끊고 서둘러 분당쪽으로 돌아왔답니다.아들 제대 후 처음 갖는 가족모임인데 하도 덥다보니 대화도 못하고 ㅠ " 미안하네 " " 아들 고기 더 먹고싶지 않아 ? " " 괜찮아 ..살 빼야돼 " " 하긴 너 말이 맞다 " 그래도 미안하더라구요. 보통은 가족들이고기집 가면 2 키로(?) 가까히는 먹어주는데 하도 덥다보니 4 인분 먹는둥 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