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갑
포스트: 1
Posts
1 post
마지막까지 민폐구만
이미 증거 확보를 위해 핸드폰이 압수된 상태였고, 그 후 12일에 경찰 소환 조사 예정이었지. 그리고 그 직전에 갔으면 별 다를게 있나? 좁혀오는 수사망을 느끼고 도저히 빠져 나갈 구멍이 없자 죽음으로서 도피한 것 뿐이지. 제대로 된 죄값을 지불하기는 커녕, 피해자들한테 멍에만 더 씌우고 사라진 최악의 선택지다. 이제 보나마나 미투가 사람 죽였네 어쩌네 하면서 떠드는 놈들이 나올거고(현실은 자기 행동의 결과로 인해 그냥 스스로를 죽인 거라는 사실은 모른 척), 뭘 했던 간에 일단 자살하면 모든 행적을 미화해 주는 감성을 가진 한국인의 심리를 생각해 볼 때 혼파망은 예약된 거나 마찬가지. 생각만 해도 짜증스럽다. 어떤 언론이 자살 소식에 뽑은 제목인 '스스로 밑바닥까지 떨어진 인
![[Lab, 劇画] '堕靡泥の星'(다비드의 별) 사토 마사아키가 쌓아올린 피카레스크물의 대표작](https://img.zoomtrend.com/2026/07/16/1784227914-EC9585EC849CECB694EBB0A9EC9AB4EB8F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