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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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11월30일 빌보드차트잡담::양심=비욘세 $157 vs 테일러 스위프트 약 $10.67, 빌보드가 극혐하는 테일러 스위프트
테일러 스위프트는 밴쿠버에서 하는 'the Eras Tour!'의 마지막 3회 공연의 티켓을 추가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달러로 15 달러=미국 달러로는 약 10.67달러에 판다는데, 3회 공연은 이미 다 매진이 된 상태라서 이번에 파는 티켓의 좌석은 무대가 1도 안 보이는 좌석들(no view)... 그냥 현장에서 소리나 들을 수 있는 티켓인데, 그럼에도 사려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특히 12월 8일 마지막 공연은 이번 투어의 '마지막 공연'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이 티켓을 사려고 할 것 같다. 그런데 이번 기사 보니까 비욘세는 진짜 양심없다. 비욘세는 'the Renaissance Tour' 때 이번.......

24년11월16일 빌보드차트잡담::채플 론=왜 이럴까?, 카롤G와 비겁한 남자들
'24년11월9일 빌보드차트잡담 글'에서 다룬대로 지난 몇 주 동안 채플 론은 무명 시절부터 함께 한 매니저와 결별한다는 소문이 많이 돌았었다. 그러다가 결국 지난 주에 빌보드는 채플 론이 매니저와 결별을 확정했다는 기사를 공개했다. 그리고 빌보드의 이 기사는 결별했다는 내용만 정말 심플하게 다루었는데, 무슨 이유인지 채플 론은 빌보드의 이 기사를 극혐한 걸 넘어 대놓고 극혐한 걸 티냈다. 이 기사를 다룬 빌보드의 SNS 계정에 찾아가 '엿 같네' 정도로 보면 되나? 암튼 관련 글의 댓글창에 'Yall suck for this'라는 글을 싸질렀기 때문. 이런 댓글을 쓸 거면 기사가 왜 마음에 안 드는지, 그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