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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y×Nasty 마왕 시작했습니다(魔王はじめました) - 월풀답지 않아서 좋은 월풀작
얏호-이! 점점 죽어가는 이글루를 살리기 위한 포스팅!역시 포스팅은 게임 뻘포스팅이 제맛이지.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저스티X나스티 마왕 시작했습니다.약칭 저스나스 되겠습니다. 세븐즈, 네코코이, 멜트 등으로 우리에게 알려진 월풀은 용익의 멜로디아에서도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줬었지요.하지만 이번에 용익과 동시에 제작했다고 할 수 있는 이 저스나스는 기존 월풀의 작품과는 궤를 달리하는 편입니다. 이 작품은 용사가 되고 싶었던 아버지가 '마왕의 부재'로 용사가 되지 못한 꿈을 이루기 위해, 마왕이 되도록 키워진 아들의 이야기입니다. 하하하 아버지가 참 막장같네요. 그리하여 이런저런 고행의 나날을 보낸 아들은 아버지의 독단적인 결정에 의해 전학을 하게 되어 마왕이 되기 위한 마왕양성학교에 편입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