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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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스커우드 Whiskerwood
솔직히 아직 얼리이고 미리 해보기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게임이기 때문에 감상을 써둘까 말가 했지만 재미라는 점에서 써두게 됩니다. 앞서 [하이테일] 이야기도 썼지만 작년 연말에 등장한 이 게임과 더불어 두 게임을 번갈아 가면서 즐기다 보니 순식간에 시간이 휭~ 가있더라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일반적인 얼리 액세스 게임 치고는 상당히 보이는 구성이 좋아서 접근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상당히 복잡하면서 재미난 맛을 보여주더라고요. 작년 연말, 11월 6일에 스팀에 올라오고 시뮬레이션 장르에서는 좋아해서 추천 같은 형태로도 뜨기는 했는데 그렇게 높은 관심을 두지는 않았습니다. 아직은 신생에 가까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