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Posts
116 posts
시마무라 우즈키 생일 기념 추억 포스팅
5대 "신데렐라 걸" 시마무라 우즈키(CV : 오오하시 아야카) 오늘, 4월 24일은 시마무라 우즈키의 생일입니다. 캐릭터의 생일을 제대로 챙기는 건 처음이라 뭔가 부끄럽네요. 저에게 있어서 우즈키는 지금도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돌마스터 시리즈를 붙잡게 해 준 근본입니다. 아이돌마스터 시리즈는 당시 씹덕이라면 모를래야 모를 수가 없는 인지도가 있는 게임이었지만, 당시 나온 콘솔게임은 엑스박스 독점, 엑박은 고사하고 플스조차 없던 저에게는 그림의 떡 같은 존재였지요. 그러다가 2012년 초에 아는 놈이 '후타바 안즈'로 자꾸 약팔이를 하는 바람에 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녀'가 먼저 반겨준다고
![[칸코레]미모의 대가](https://img.zoomtrend.com/2018/04/23/d0126407_5addd55dded17.jpg)
[칸코레]미모의 대가
丁改로 새로운 모습을 얻은 우라카제. 그야말로 여신입니다만... 그녀는 이 외모를 얻기 위해 무엇인가를 포기해야만 했습니다. 뭘까요 대체??
소공녀 영화
영화 소개글이 잘못된듯하다.... 그래서 안볼뻔했다 담배와 위스키를 포기못하는 가사도우미... 이것만보면 분수에 맞지않게 절제하지못하고 소비 씀씀이만 큰.... 흥청망청 캐릭터 얘기로 들린다. 영화는 그녀가 아닌 그녀가 방문하는 친구들을 통해 우리 사회의 “그렇고 그런” 결혼의 모습과 삶의 고정관념들을 보여준다 미소라는 여자는 그걸 보여주기 위한 장치~ 그녀는 충격적일만큼 절제되고 정직하다! 그리고 건전하고 따뜻하다!! 돈이 없어도 세금꼬박내고, 집세 떼먹을 생각도 안한다! 남자친구가 사우디에 간단 소릴 듣고 속상해서 손에들고 있던 꼬치를 길바닥에 내던지고나서 .... 다른 영화라면 ... 그러고 말텐데... 이 영화에서는 남친 안재홍이 이걸 주워 검정 비닐에 담는 장면이 충격적이다 디테일이
보통사람의 전쟁 공포감을 극적으로 묘사한 영화 '이 세상의 한구석에'
1930년대 히로시마 바닷가의 한 작은 마을, 이 곳이 삶의 터전인 스즈(노넨 레나)는 그림 그리는 일을 무척 좋아하는 평범하기 이를 데 없는 소녀다. 그런데 그녀에겐 맹한 구석이 있었다. 그녀 스스로도 이를 잘 알고 있던 터다. 단점으로 여겨질 수도 있겠으나 인간미가 느껴져 오히려 그녀만의 매력으로 다가오게 한다. 부모님의 부족한 일손을 거들고 삼남매와 늘 부대끼며 소소한 일상을 살아가던 그녀는 18세가 되던 해에 쿠레 지역의 슈사쿠(호소야 요시마사)와 결혼하게 된다. 남편이 될 사람의 얼굴조차 모른 채 결혼한 그녀는 아는 사람이라고는 하나 없는 쿠레의 시댁에서 새 삶을 시작한다. 모든 사람이 낯 설었으며 일 또한 고되게 다가왔지만 유난히 착실했던 그녀는 이러한 어려움을 잘 극복하면서 차츰 슈사쿠의 집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