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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프야매]문뜩 느낀건데.](https://img.zoomtrend.com/2013/05/11/e0058838_518d6cc253788.jpg)
[프야매]문뜩 느낀건데.
드디어 불펜진 완성. 그러고보면 레전드 + 클래식의 백업을 얼마 못받는다는 123도 확실히 투입을 하면 효과를 보는것 같다는 생각이 듬. 다만 역시 선발(4,5선발 두 용병)을 제외하면 기본적으로 성능이 되는 만큼 이러한 효과가 다른 덱에 비하여 반감이 된다는 사실. 결과적으로 123의 클카 및 레전드 활용은 선발에 한자리(고든대용) + 타자2자리 로 해서 정리하는게 효과적으로 보이는 중. 비교적 획득이 쉬운 저코 카드를 클론으로 육성하여 다양한 타입을 두고, 여기에 클래식 혹은 레전드 카드를 조합하는 형태로 가는게 좋아 보인다는 사실. 예를 들어 최형우 1. 지타용. 2. 좌익수 용. 둘다 수코(주, 수 1) 및 주코(주, 정 1) 적용
![[프야매]123 육성 연구과제.](https://img.zoomtrend.com/2013/03/04/e0058838_51337ce974822.jpg)
[프야매]123 육성 연구과제.
현재 123 상태는 이렇습니다. 최종적으로 선발 클래식, 레전드 카드가 들어오게 될 경우 정인욱은 중계로 내려올 예정이며, 정현욱이 추가시 불펜의 투수진은 이렇게 됩니다. 모자형 - 정현욱, 권혁, 심창민, 권오준, 안지만 네모형 - 정인욱, 오승환 그리고 방금 포스팅한 투수 교체 및 포수 교체에 이러한 투-포간 상성이 적용 될 경우 전의 포스팅 처럼 경기중반(진갑용) - 중반이후(이정식:모자형) - 후반이후(이지영:네모형) 으로 교체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요컨데 9회 마감의 경우 6~7회 선발 - 선발이 6회시 7회는 모자형 중계 이후 8회에 셋업 안지만(모자형) - 9회 오승환 의 패턴이 유력시 되며 9회 이상의 연장의 경우 예상되는 패턴은 선발 -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