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정노터치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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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자동세차 노터치세차 양주, 옥정, 동두천 버니오토워시 세차장 후기!
prologue 정말 세차하기 싫은 겨울이 왔다. 아방이 처음 샀을 때 뭣도 모르고 세차한다고 물 뿌렸는데 웬걸~ 본네트 위 물기가 바로 얼면서 얼음 떼지도 못하고 그대로 집에 간적 있었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을 날 좋을 때 주기적으로 세차하는 습관을 길러보자는 것이다. 이번에 두 번째 사용하는 노터치세차인데 예전에 올린 포스팅 반응이 좋아서 한 번 더 노브러쉬 겨울세차 후기를 공유해 보고자 한다. 사건의 전말ㅋㅋ 미안~~~ 11월 말쯤 폭설이 온 이후로 제대로 관리를 못해서 이렇게 지저분해지고 말았다. 심사하게 말하면 망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날도 추운데 셀프손세차는 하기 귀찮고, 맡기기에는 또 금액이 나가서 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