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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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 11화 좋아서 난리가 났는데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11화 속 이준호, 좋아서 난리가 났는데 글이다. 언제쯤 일어서서 보란 듯이 성공하려나 기대하고 응원하면서 보고는 있는데 솔직히 조금은 지쳤었다. 사업이란 게 쉽지 않다는 건 알지만 드라마인데 이렇게까지 일이 안 풀릴 수가 있나 싶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준호 연기와 눈빛이 넘 취향 저격이라 계속 보게 된다. 그럼 일단 11화 속 강태풍 모음 글을 정리해 올려본다. tvn 금토드라마 태풍상사 11화 이준호 다시보기 십일. 내일은 사랑 이젠 확실한 사업을 하고 싶은 (태)풍. 그런 그에게 조달청이라는 새로운 아이템이 들어오고, 이를 위해 인원 충원에 나선다. 하지만 쉽게 갈 줄 알았던 조달청 사업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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