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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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쉬드 재밌다...근데 너프 좀...

Wanna Dream?|2013년 9월 3일

폰에 tcg 게임 2개가 깔려있는데 하나는 죽은 자식 불알 만지는 근성으로 하는 이너월드요, 하나는 이너월드 ap/bp차는거 기다리는 용도로 받았는데 넘 재밌는 언리쉬드이니라. 여러분 언리쉬드 하세요. 개발자분이 확밀아 하다 빡쳐서 만들었다고 하던데, 전 스맛폰 tcg라곤 이너만 해봤지만 진짜 속 시원하네요. 아 긱스님 진짜 사랑합니다. 뽑기가 없다는 그 하나만으로 이 게임은 찬양해야 마땅함. 그런데 적캐가 너무 강해서 어렵네요 ㅋㅋㅋ 수동전투 돌리면 그럭저럭 살긴 하는데 늘 간당간당하게 남은 hp 보며 가슴 졸이게 됩니다. 렙업하려면 같은 종류의 카드나 연관된 카드를 갈아야 하는데, 전투 보상으로 받자니 나오는 종류가 좀 랜덤이고, 게임 내 화폐 중 하나인 풍뎅이를 이용해서 만들자니 풍뎅이가 절

[언리쉬드]확밀아와 언리쉬드 비교요?

어제부로 확실히 느낀것데 언리쉬드 승립니다. 이제부로 확밀아에 대한 노예생활으르 접고 언리쉬드의 노예로서 주인을 갈아 타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넌 노예일 뿐이지. 노라이퍼 노예. 키라 바토리 먹고 그거 풀돌 한답시고 어제 모음수치를 30여만 가량 높히는 과정에서 안나왔음. 결국 언리쉬드가 확밀아 하면서 빡쳐서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구구절절 심금을 울리듯이 확밀아로 쌓인 스트레스가 언리쉬드가 해소중입니다. 확밀아의 스트레스는 심신을 해롭게 하는데 언리쉬드의 스트레스(주로 난이도 및 카드 획득 확률)은 성공시 달성감과 그로인한 희열로 이어집니다. (......) 물론 언리쉬드도 카드획득 확률 등의 문제가 있어 언제부터인가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어느정도 까기 시작하겠지만

저는 이 게임이 너무 좋습니다-언리쉬드(스마트폰)

저는 이 게임이 너무 좋습니다-언리쉬드(스마트폰)

사실 전 언리쉬드라는 게임의 처음 프로모션 영상이 나왔을 때만 해도 언리쉬드에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영상 속에 나오는 언리쉬드는 단지 색스어필 투성이의 선정성만을 앞세운 게임으로 보였고, 게임의 진행 방법과 시스템에 대해서는 전혀 알 수 없었기 때문에 불쾌한 기억만 가지고 머릿속에서 지워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게임이 알파 테스트를 하는 줄도 몰랐고, 나중에 사전등록 이벤트 소식을 들었을 때가 되서야 "아! 그런 게임이 있었지" 하고 등록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별 기대감 없이 게임을 시작한 저는 프롤로그를 시작한 순간 부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모바일 게임, 그것도 TCG라는 장르에서 스토리에 감정을 이입시키는 건 힘든 일입니다. 게다가 스킵 버튼이 있다면 더 힘들어 집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