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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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총각단은 룩덕질의 보고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룩덕질 중. 폭풍의 바다뱀 보급기지, 통칭 폭바보를 돌다가 그냥 바다뱀 보급기지로 진입해서 헤딩팟으로 놀고 있는데 여전히 무기는 안나오는군요. 몇 번 클리어했는데 캐릭터 스펙이 전혀 올라가질 않아ㅠㅠ 하지만 대신 세일러복 생각나는 악의 꽃을 손에 넣었습니다. 타이즈인지 레깅스인지 모를걸 입은 게 좀 맘에 안드는데 꼬꼬마 유치원생 어린이에게 어울리는 디자인이고 무엇보다 치마라서 좋아요! 아아, 귀하디 귀한 치마로다. 이제 다음에는 붉은 악의 꽃을 노리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해무진 할아버지가 주신다는 동해귀인도 노려야죠! 아, 총각단은 정녕 룩덕질의 보고로다! 하다 보니 총각장군복도 손에 넣었습니다. 이것도 꽤 마음에 드는 옷이에요. 근데 총각단 이놈들, 옷만 바꿔입으면 가족 같던 인

오늘의 블소 - 드, 드디어...!!
네. 창천입니다. 오늘 마지막 수업이 종강하고 돌아와서 게임했습니다.사실 들어갈까 말까 하고 있었는데, 카톡하던 여친님께서 사막대영웅패 50개 모아서 옷 교환했단 이야기에 바로 접속.쩔해주고 나서 여친님 보내고 난 후에 무탑에 갔죠. 그냥 일퀘나 하면서 보패 괜찮은 거 나오면 모으고, 삿갓이나 줬으면 좋겠네. 란 생각으로 갔습니다.거의 9할은 그냥 마음비우고 갔었죠. 관통 명중 반지 두개를 끼고 관통을 499로 맞추고 다녔는데..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오버겠구나 싶더군요. 그래서 관통 명중 하나만 놔두고 나머진 치명으로 바꿨습니다.그랬더니 관통 398에 치명이 49퍼로 오르더군요. 그래서인지 몰라도 무탑 모조리 원클했네요.6층에서 팔독모가 나오는 바람에, 6차례 넉백되어 튕겨져 나간 건 안 비밀(..

두번째 근성무기 + 기타 블소 잡담
…좌측이 20일째 깐 첫번째 근성, 우측이 어제 밤에 깐 두번째 근성.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해무진도 도끼주고 근성도 까는 날이고 해서 기분좋게 둘다 깠는데 해무진이 준건 263 추피 65. 더 좋은거 있어서 바로 갈았는데 근성무기는 갈기엔 웬지 아깝고…. 세번째 근성 까는 날까지 창고에 처박아 놨습니다. 황금도끼(?) 달라고 간만에 금깡통 꺼내입고 갔는데 아직 근성이 부족한가보네요. (…) 부캐는 매일매일 일퀘 반복이라 딱히 스샷 찍을만한게 별로 없는데, 그냥저냥 찍은거나 올려 보겠습니다. 긴글작성 하기 전에 오늘 무신의 탑에서 우연히 만난 창천님의 검사 도촬 (…) 아직 레벨은 안되지만 그래도 옷이나 무기, 보패 등을 미리 얻어 두려고 도사의 폐가

블소, 소녀와 암살자와 중2(...)의 옷으로 룩덕질
병아리에 이어 영석 퀘스트 노가다와 선의의 지원(...)으로 손에 넣은 분홍소녀. 해나무 마을에서 거금 100금을 주고 구입했! 치마는 아니지만 컬러가 소녀스럽고 나풀나풀거리는 게 아주 예뻐요. 기왕이면 바지가 아니라 롱스커트였으면 백점만점이었을 것 같아서 좀 아쉽지만 그래도 무척 마음에 드는 옷. 수월대영웅패 100개를 모아서 바꾼 귀족. 오로지 옷을 얻기 위해 하사하는 불철주야 수월평원의 평화를 지켜왔던 거시어따! 협객에게 협을 행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고? 돈인가? 아니다. 무력인가? 아니다. 그렇다면... 그래! 옷이다! 룩덕질이 걸려있는 한 그 어떤 불의도 그냥 보고 지나치지 않으리! ...근데 이제 귀족을 얻어버린 고로 수월평원에서 협의지도 따윈 내버리기로 했습니다. (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