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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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8 posts![[블앤소] 이번 린검은 운이 매우 따라줍미다](https://img.zoomtrend.com/2012/12/24/d0010403_50d7145304ad2.jpg)
[블앤소] 이번 린검은 운이 매우 따라줍미다
지금 현재 린검상태. 다혈질 먹었습니다. 사진찍으려고 간만에 로제타를 입혔습니다. 뭐 그렇게 하니 공식린검 이라고 해야 하나... 비슷하지 않아요? 몇장 더 지금 이러고 다닙니다. 흑사모에 여뫄인중을 끼고 다닙니다. 뭐, 예전의 기공짜응도 유니크얻기전까진 그랬지요. 폭퐈란제 린검 다혈질. 231에 내회6입니다. 5/6 소켓이지만 어때요. 한번에 먹었는걸요 지젼!나머지는 악세. 이것도 걍 까거나 저 검얻으면서 나온 부산물들이네요.
![[블레이드 & 소울] 사마교도복](https://img.zoomtrend.com/2012/12/23/b0127671_50d6a8b2a2a12.jpg)
[블레이드 & 소울] 사마교도복
언제봐도 참 디자인이 에로합니다...

검사 만렙 + 장래 고민 (?)
어제 메인퀘 끝내고 포화란 초대장퀘 받아놓고 새벽 3시쯤에 끄고 일어나 오전엔 일퀘와 채집제작 약간 돌리고, 오후쯤 아는분께 수고비 드리고 4대인던 도움받아 후다닥 깼습니다. 어제 채널 세번 갈아타며 눈치싸움 끝에 사온 우마각으로 영린족 유적지 깨러 안개숲 간 김에 승천비도 배워오고, 4대인던 다 돌고 나니 만렙까지 경험치 40%쯤 남았더군요. 포화란 초대장 퀘스트를 무심코 완료하러 가기 전에 거미둥지에서 최대한 경험치를 끌어올려 99% 만들어놓고 가자는 심정으로 한가맹 라면 5개 1금에 사서 들고, 기절홍옥과 회복자수정 박아놓은 만령무기 들고 닥사트리로 향했습니다. 역사는 무릎부수기로 그로기 넣고 철벽도 틈날때마다 써주고 절단 2심 피흡수로 바꿔서 쓰기도 하고… 이것저것 은근히 신경써
![[블레이드 & 소울] 검사를 키우기 시작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12/22/b0127671_50d5499f1eb2e.jpg)
[블레이드 & 소울] 검사를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첫짤은 영문을 모르겠어로.... 이유는 물론 [사샤바스트로크 입니다! 너도 무거워 보인다] 겨울밤 때문이지요. ... 농담이고요 그냥 권사만 하니 루즈해져서... 함 키워보려고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스샷은 전부 겨울밤이라는게 함정. 곤녀와는 달리 자세가 별로 많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곤녀는 가슴계곡 가슴계곡 가슴계곡 가슴계곡 가슴계곡 가슴계곡) 이쪽은 저장용 커마네요 진녀는 곤여와 달리 마음에 드는 몸매나 크고 아름다운ㄱㅅ(기세요 기세) 만들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래도 전 만들었습니다! 인간승리! 막찌도 재밌고 렙올리는 맛도 있고 해서 당분간은 이녀석만 할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