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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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신발만한 꼬꼬마 캐릭터가 갖고 싶었다

블소, 신발만한 꼬꼬마 캐릭터가 갖고 싶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린족 꼬꼬마 어린이 기공사! 지금까지 린족도 어느 정도는 키가 있어야 옷태가 산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린족 평균으로 보면 큰 편에 속하는 캐릭터들만 만들어왔는데, 작은 캐릭터는 그거하고는 뽈뽈거리며 달려다니는 모습이 귀여워 보여서 하나쯤 갖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린검사랑 소환사는 만렙도 찍었겠다, 기공사를 하나 더 만들었어요. 이름은 별꽃가람. 늘 그렇지만 이름 짓기가 제일 힘들어요. 뭔 이름을 넣어도 다 이미 있는 이름이래ㅠㅠ 근데 캐릭터 만들 때마다 느끼는 게 이 린족 여캐릭터 기공사를 선택하면 맨 처음 나오는 이 생김새는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 소환사가 머리랑 헤어스타일은 저건데 얼굴이 뭔지 알 수가 없다;ㅁ; 표정 때문인가? 이번에는 얼마

약 2주쯤 지나서야 올리는 블소 발렌타인 의상 (…)

약 2주쯤 지나서야 올리는 블소 발렌타인 의상 (…)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3년 2월 26일

뭐 다들 잘 아시겠지만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진족/곤족/건족 순입니다. 린족은 제가 안 키워서 (…) 귀엽긴 하지만 그다지 제 취향은 아니네요. 가슴 사이즈 커스터마이징이 안된다는것부터가 철컹철컹(?!) 오늘 미궁 세 바퀴를 돌며 두 바퀴째에 먹은 도끼. 이전에 쓰던 미노우 드랍 도끼보다 소켓은 좀 아쉽지만, 공격력이 높으니 만족해야죠. 원래는 65소켓이었던걸 엔포인트 남은걸 긁어 흑사 15개짜리로 제련도구를 뚫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또 오각이 추가되어서 (…) 한동안은 4대 인던을 돌면서 육각 보석 홈을 긁어모아야겠습니다. 아, 세바퀴째에 풍신의 날개가 나와서 기존에 있던 뿔 + 의상까지 풀셋이 되었네요. 뇌신은 색도 그다지 마음에 안들고 뿔밖에 없어서… 무엇보다 잘 안나오니

생각난 김에 집에 블소를 설치하고 해본 느낌

생각난 김에 집에 블소를 설치하고 해본 느낌

Hello|2013년 2월 25일

얜 최상옵으로 돌리면 좀 버벅이는 느낌이 나고, 상옵으로도 전투중엔 간혹 버벅임이 느껴졌는데, 블소는 풀옵션으로 돌려도 잘만 굴러가는데? 이거시 바로 최적화의 차이!!! 이 무슨 발적화 컥컥컥컥 코어온라인 아직 멀었엉ㅋ

돌아온 주말 블소 일기 (…)

돌아온 주말 블소 일기 (…)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3년 2월 25일

발렌타인 의상 나온 주 금요일에 포스팅하고 거의 열흘만이네요. 그동안 별로 바쁘진 않았는데 이상하게 포스팅할 여유가 안 나서 가끔 게임밸리 들러서 블소 포스팅 있으면 댓글 달기는 했지만 지난 글까지 훑어보고 한게 아니라서 아마 댓글을 미처 못 달았을 수도 있는데, 이전 포스팅에서라도 댓글 달아주신 분들 이글루는 틈나는대로 찾아가서 댓글 남기려고 노력중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500금쯤 들고 무탑을 돌기 시작했던 검사는 중간에 홍실 엘레베이터에 맛들여서, 끝없는 탑의 징표 80개를 모아 정제된 분노의 무사를 딸 때쯤엔 20금도 채 안 남아 있더라는 슬픈 이야기가…. 지인에게 커피 한잔 사주며 부탁해서 어둠을 잡고, 무신의 갈등 치확으로 교환하여 흑사 45개로 뚫어서 잘 쓰고 다니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