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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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새로 부캐를 만들어 놀다가 느낀 점...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8월 23일

사람 들이 할 것이 없으니 저렙 존에 와서 봉사하는 분이 많군요. 뭐 저도 가끔 가서 돌아주고 오긴 하니까요... 가끔은 저렙 코스프레하고 파원 모집하는 분도 있고 나름 재미있습니다. 덤으로 부캐 키우는 입장에서 편하기도 하고요. 입찰 경쟁도 이전에 비하면 덜하고 고렙 분 덕분에 쉽게 클리어가 되니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그로 의한 단점도 존재하긴 하더군요. 사실 부캐 육성 유저라면 그래도 다른 직업 키우며 봐온 것이 있어 꽤 하는데 진짜 초보인 분들이 이렇게 크니 진짜 말그대로 발컨이 되어 있다는 것... 고렙분과 돈다면 닥돌해도 문제가 없겠는데 그런 것을 동렙들과 돌 때도 하는 사람이 보이더군요... (가끔 그게 당연한 것으로 아는 분도 봄...) 그래서 앞으로는 저렙분들과 돌때 정공법으로 돌아주

[B&S] 36. 2막 끝!

[B&S] 36. 2막 끝!

금상첨화에서 키우는 암살자캐릭입니다. 32후반에서 36가는데 5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암살자도 건버스터 포즈라 원하는 포즈 잡기가 어렵네요 ㅡㅠㅡ...... 요새 저 옷이 상당히 이뻐 보이는군요 흠.................. 쫙 들러붙는옷이 싫어서 운국장분복만 입혔는데... 참 ㅎㅎ.... 암살자가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이제 수월에 집어넣을건 일확에 있는 권사 뿐이군요 ㅋㅋㅋ

[블앤소] 홍돈이 패턴 완료.

[블앤소] 홍돈이 패턴 완료.

Grendel's Holic|2012년 8월 23일

내가 못 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못 하는 거였어.(..........) 참고로 또 망옵이라 그냥 뼈로 갈았습니다. 검사는 그냥 골개건 홍돈이건 그냥 보스딜만 하면 되는 거였군요. 잡몹들은 기공이나 다른 분께 맡기고 보스만 죽어라 때렸습니다. 홍돈이가 독을 내뿜으면 멀리서 어검술로 딜하면 되니 그냥 전 신경끄고 보스만 잡을랍니다. 이것으로 숙련 완료!!(.............) 홍돈이칼 최고옵만 얻으면 다른 곳으로 갈 생각인데... 홍돈이 다음으로는 어딜 가면 될까요? 옷 얻으러 팔독모를 갈까 아니면 청풍녹풍을 갈까.......

친구와 함께 블레이드 앤 소울. 케릭터 커스터마이징 약간.

친구와 함께 블레이드 앤 소울. 케릭터 커스터마이징 약간.

점심때쯤 친구인 월광토끼에게 식사를 제물로 받고 오후 6시까지 뱅뱅 끌려다녔습니다. 이 모든 것은 오로지 단 하나. 블소를 하기 위해. 6시쯤 되서야 간신히 피방에 자리를 잡고 케릭터를 생성했습니다. 저는 집에서 두어시간을 들여 만들어 놓은 케릭터가 있었고, 월광은 거기서 직접 만들었습죠. '검사'를 할 생각이라 용기와 끈기를 가진, 가녀리지만 동시에 강인한 매력을 가진 케릭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크어... 저 옆 모습 버틸수가 없다..! 최종 버젼에서는 헤어스타일과 색깔을 바꿔 이런 모습으로 완성하였습니다. 어때요. 작지만 강한 느낌이 드나요? 친구는 옆에서 망설임 없이 곤족을 골라 커스텀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분명히 '월광아. 커스터마이징은 원래 최소 1시간은 공들여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