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2회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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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프로보노 드라마 2회 어쩐지 쎄하더라니 빌런이었네
프로보노 드라마 명대사 2회, 어쩐지 쎄하더라니 빌런이었네 글이다. 1회에서 변호사 길도 막힌 마당에 오정인이 손을 내밀었고 재기를 꿈꾸며 손을 잡았는데 생각했던 현실과 달라도 너-무 다른 상황에 멘붕이 온 다윗. 그러나 당황함도 잠시, 첫 사건을 멋지게 해결하며 감탄하게 만들었다. 앞으로의 사건도 기대가 되는! 그러나 엔딩에서 예상치 못한 전개가 나와 충격이었다. 다윗을 나락으로 보낸 사람이 누굴까 넘 궁금했고 설마설마했는데 역시나... 과연 이 드라마 결말은 목표했던 대법관이 다시 되는 걸까 아니면 지금 자리에 계속 있는 걸로 끝날까 궁금하다. 전자라면 시즌2가 힘들지만 후자라면 시즌제를 노려볼 수도 있을듯.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