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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비 배인·캣츠아이 라라·와썹 지애, K팝 아이돌 커밍아웃 “성소수자인 내가 자랑스럽다”
“나는 성소수자입니다” K팝 아이돌의 당당한 커밍아웃, 용기 있는 고백이 만든 변화 최근 K팝 아이돌들이 잇따라 자신의 성 정체성을 고백하며 커밍아웃에 나서면서, 국내외 팬들 사이에 뜨거운 응원과 감동이 이어지고 있어요. ‘숨기지 않고 말할 수 있는 사회’를 향한 한 걸음이자, K팝 안에서도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실천하는 움직임이 본격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 저스트비 배인, 무대 위에서 전한 ‘나는 LGBTQ 커뮤니티의 일원’ 가장 최근 커밍아웃을 선언한 주인공은 저스트비의 배인입니다. 그는 지난 4월 22일 미국 LA에서 열린 월드투어 ‘저스트 ODD’ 공연 중 **“내가 LGBTQ 커뮤니티의 일원인 것이 자랑스럽다”**는 메.......

넷플릭스 옥씨부인전 4회 성윤검 게이 비난의 문제점은 성소수자 줄거리가 아니라 시청자들을 기망한 연출
JTBC 한국 사극 드라마 4회 본방송이 토요일에 결방을 하고, 15일에 마침내 본방송이 되었는데요. 드라마를 기다렸던 시청자들은 어제 정말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하였을 겁니다. 시청자 게시판, 옥씨 부인전 갤러리, 네이버 카페 커뮤니티 등 정말로 많은 난리가 났었지요 성윤검에게 자신의 진짜 신분에 대해 이실직고한 옥태영에게 자신에게도 누구에게도 말 못 할 비밀이 있다며 공유를 하자면서 자신은 여자를 품지 못하는 몸이라고 합니다. 사실 이때만 하더라도 많은 시청자분들은 그가 육체적 성관계를 하지 못하는즉, 발기 부전과 같은 그런 병을 가진 것일 거라고 예상을 했었지만... 혼례를 치르고 나서도 그는 아.......

옥씨부인전 4화 원작대로 성윤겸 비밀 성소수자? 5화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4화 원작대로 성윤겸 비밀 성소수자? 5화 jtbc 토일드라마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은 원작과 같은 두 가짜 남편 사건을 모티브로한 사극 드라마다. 그래서 방영전에 따로 두 사건에 대해 자세히 소개글도 남겼었고, 나름 '유연전' 이야기로 옥씨부인전 결말을 예측해 보기도 했었다. 이때 유독 기억에 남던 부분이 있었는데! 유연전에서 부인이 가짜 남편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받아들인 이유가, 진짜 남편이 여성도 남성도 아닌 제3의 성을 가져서란 내용이었다. 그래서 선윤겸이 사라지는 계기가 이 설정과 관련될 수도 있겠다란 생각을 잠깐 한 적이 있다. 근데 정말로 원작대로 옥씨부인전 4화에서 성윤겸이 성소.......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은 이들과 함께!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기존 정상가족 위주의 마을공동체 담론에서 나아가 청년, 1인 가구 및 비혼 여성이 마을에서 배제되지 않는, 그런 마을공동체의 필요성을 정의하고 상상해보고자 하는 컨퍼런스가 대전에서 열립니다.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라는 이름으로 개최하는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가 전국의 1인 가구 및 비혼 여성 혹은 청년, 마을활동가를 대상으로 준비한 이번 컨퍼런스는 다양한 주체가 연대하는 삶을 꿈꾸며 기획되었습니다.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다양한 삶의 형태에 적합한 마을공동체의 이야기를 꺼내기 위한 고민 중에 라는 책에 등장하는 공동체 사례들을 참고할 수 있었는데요. 오마이북에서 출간한 이 책은 저자가 직접 방문하고 체험한 1인 가구 생활자 15명의 이야기가 담겨 있고요. 현재의 생활방식, 꿈꾸는 미래, 가치관도 모두가 조금씩 다르지만 가까이 사는 사람들 모두가 이웃이 되고 공동체를 꾸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책 를 모티브로 출발한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는 현재의 다양한 독립 주체들과 기존의 마을공동체가 어떻게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지, 공존할 수 있는지, 그에 대한 상상을 펼쳐볼 수 있는 자리가 될 텐데요. 그와 함께 혼자이고 싶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혼자일 수 없는, 완전히 혼자 있고 싶지는 않은 현대인의 외로움과 고립감에 대해서도 충분히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 연사소개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12월 8일 오후 2시, 대전 청춘다락에서 진행되는 행사는 의 저자이자 문화인류학자 김현경의 마을, 공동체, 커뮤니티에 대한 기조강연으로 시작합니다.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 연사소개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이후 세부 공론장을 통해 각 세션별로 연사와 참여자가 모둠(7명 내외)을 이루어 소규모 공론을 진행하는데요. 이태호(윙윙), 김요한(BLANK), 서민정(내마음은콩밭), 백희원(BIYN 기본소득청소년네트워크), 임원정규(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우야(생활밀착연구소 여음) 가 연사로 참석합니다.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 연사소개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선택한 세션에 따라 참여할 수 있는 세부 공론장은 세션1(전국의 마을 청년활동가 사례 발표 및 고민 나눔), 세션2(다양한 관점으로 마을 바라보기:1인 가구, 비혼 여성, 성소수자)로 구성되어 있으니 행사 참여 신청 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쉬는 시간을 가진 뒤에는 언컨퍼런스 (Unconference)가 이뤄지는데요. ‘완벽한 타인으로 함께 살아가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세부 주제 신청을 받아 이야기 나누는 참여자 중심 수다회입니다. “마을에서 청년이 일할 수 있는 안정적인 일자리가 가능할까?” “혼자 사는 게 대세인 요즘, 왜 자꾸 같이 살라고 하는 것일까?” “마을공동체는 외향적인 사람만 할 수 있는가?” “마을에서 젠더 감수성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한국 사회에서 사회적 안전망으로부터 배제되어있는 1인 가구, 청년, 비혼 여성, 성소수자 등에게 ‘마을’이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안. 동시에 기존 마을 담론에서 새로운 주체를 등장시켜 다양한 관점에서 마을공동체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를 통해 개인과 사회의 좀 더 적절한 접점을 찾고 싶은 이들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 bit.ly/독립고립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 -12월 8일 (토) 14:00 - 19:00 -청춘다락 (대전역에서 도보 10분거리) -상세소개 및 신청: bit.ly/독립고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