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라이더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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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가면라이더 1호
이번 영화의 장점은 한동안 지겹게 나왔던 추억팔이용 라이더 출연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성대는 안 달려있는데, 쇼와니 헤이세이니 라이더를 막 등장시키는 걸 가리킵니다. 비중도 없는데, 출연을 왜 시키냔 말이죠. 대신에 혼고 타케시 한 사람에게 제대로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본인 출연 라이더조차 한 사람도 없는게 오히려 마음에 들 정도. 다만 단점으로는 현역 라이더의 쩌리화. 아이콘의 제약 때문에 그레이프 풀은 못 쓴다고 쳐도 후반부에는 투혼도 안 쓰고, 심지어 스펙터는 후디니를 안 쓰고 맨몸으로 덤비질 않나..... 아주 그냥 총체적 난국....타케시 없으면 아무 것도 못해. 근데 1호를 부각시키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도 하겠습니다.

극장판 가면라이더 1호 매우 주관적인 감상문 (네타 75%)
오늘 개봉한 가면라이더 1호 를 오전중에 보고 왔습니다. ※ 저는 영화에 출연한 것이 태어나서 처음이며, 그것도 가면라이더 기념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컷되지 않고 무려 제가 두번이나 나왔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카네다 감독님 정말 사랑합니다(?) (영화 출연에 대한 포스트는 http://acceptor.egloos.com/1158161) 그럼 작품에 대해서 다시 이야기해보자면 이노우에 토시키 각본 특유의 몰입도를 정말 잘살렸다고 생각합니다. 고전 팬들은 물론, 헤이세이 (특히 헤이세이 2기) 팬들도 만족할만합니다. 그럼 주관적인 의견이 듬뿍 담긴 감상문을 몇글자 찌끄려보겠습니다 ㅋㅋ - 개조인간이 살아가는 것은 일반인과 다르다는 것. 이것은 초대 가면라이더

심야본방사수 vs 조조영화관람
GARO 홍련의 달 23화를 새벽 2시 40분에 본방사수 해야할까요?아니면 내일 개봉하는 가면라이더 1호를 조조로 보러가야할까요?가로 최종화를 향해 달리고 있어서 정말 궁금한데... ....그렇게되면 내일 조조로 예매한 가면라이더 1호 보기위해 일어날 자신이 없습니다...... 아...내가 왜 조조로 예약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