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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구룡포 갈비탕 맛집, 다왕갈비탕

포항 구룡포 갈비탕 맛집, 다왕갈비탕

traveling boy|2025년 8월 16일|등산

오픈 시간 아침 8시 주차는 식당 건너편에 무료 공영주차장에 하면 된다. 방문 시간은 일요일 10시 40분경 아침식사 시간도 아니고 점심도 애매한 시간. 그래서 그런지 손님이 하나도 없다. 3명 방문. 맨 구석자리에 앉으려니 거긴 6인석이라며 4인석에 앉으라고 하신다. 뭐 당연히 그래야겠지만 손님이 하나도 없는데 뭘 또 그렇게까지.. ..라고 생각했는데 입장 30분도 안되어 만석이 되어 버렸다. 매장이 넓지 않다. 4인석 4개 6인석 2개 2인석 1개 단체 손님도 두 팀이나 들어왔다. 6인석 피해달라는 부탁이 괜한 말씀이 아니었다. 갈비탕 보통으로 3개 주문. 갈비찜도 탐스러워 보였지만 지금은 해장이 필요하다. 국밥집의 흔한 반찬들이 나.......

나는 잘하는 거 같은데!

나는 잘하는 거 같은데!

1. 가장 힘든 것 중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거의 6시간을 떠든다는 것이! 끝나면 다리도 아프고요. 입도 바짝 마르며 텁텁해집니다. 2. 집에 가면 좀 멍해지기도 하고요. 오늘은 그나마 괜찮긴 한데요. 집에 가봐야 정확히 알겠죠. 다음날까지 여파가 가긴 하던데. 3. 저는 강의 하는걸 좋아합니다. 제가 알고 걸 알려드리는 게 좋아요. 참여한 분들은 좋다고 해주기는 하는데. 언제나 인기가 별로 없어서요. 4. 인원이 적으니 예전만큼 하질 못합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강의를 했습니다. 하루에 2-3개를 한 적도 있었고요. 그것도 서울, 대전 이런 식으로요. 5. 지금은 그정도로는 도저히 못할듯 하지만요. 자화자찬이지만 강의를 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