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거유
Posts
100 posts하늘의 소리 7화
하늘의 소리 6화 이번화는 안경녀의, 안경녀에 의한, 안경녀를 위한 에피소드가...쿨럭...필리시아의, 필리시아에 의한, 필리시아씨를 위한 이야기 시작합니다. 우울함이 하늘 가득히 차오른 어느날.필리시아는 과거 자신이 입대한지 얼마 안 되던 때의 기억을 떠올립니다.뭐든지 미숙하고, 무엇을 해도 부자연스러웠던 시절의 추억. 노맨즈랜드가 노맨즈랜드가 아니었던 시절의 기억은 매우 처참한 것이었습니다. 전투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적의 공격이 더욱 격렬해지고,어느 순간,눈깜짝할 사이에 적의 공격을 받고 선임들이 전멸.살아남은 건 필리시아 뿐.애타게 사랑하는 선임들을 불러보지만,그들은 탱크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그대로 불에 타 사망.게다가 계속되는 적의 공격으로 필리시아씨 역시 어딘가 구덩이로 빠지게
하늘의 소리 6화
하늘의 소리 5화 인의 없는 6화. 금주법을 시행하던 오래전 미국의 갱단을 보는 느낌이 물씬~듭니다. 하하하 오늘은 즐거운 월급날입니다.왠일로 제대로 월급이 나온 카나타. 부대원들 모두의 눈치가 이상한 가운데,진상을 밝혀서 카나타에게 말하려던 쿠레하... 쿠레하 사망...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무사히 카나타를 시내로 내보내고난 일동들은 수상한 행동을 시작하려 합니다. 슈코님이 보고 계셔.jpg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비밀스러운 일은 바로... 1121부대가 받아야 할 임금이 제대로 들어오지 않는 관계로 부업을 하는 일동들.그것도 어둠의 부업 ㅋㅋㅋ밀주를 빚어서 팔고 그 수익으로 먹고사는 중.카나타에게 준 월급역시 그 돈...오호...마피아? (퍼버벅) 그런데 부업에 문제가 생겼습
하늘의 소리 5화
하늘의 소리 4화 오랜만에 전투장면이 나와서 진지해지나 싶었는데 이번에도 그건 아니었...하여튼 재미난 병영생활이 이어집니다.이번화에는 오호... 안경 대장님의 새로운 면이...할 땐 하는 안경녀였던 걸로. 우히히~ 왠일로 전투장면으로 시작하는 이번화.그런데 모의전투...어쨋거나 훈련도 진지하게 임하는 강철의 소녀들인가 뭔가...발사!!...라고는 하는데 그냥 모의훈련이라서 명중시키긴 했지만 뭔가 엄청난 효과음이라도 나올 줄 알았지만...슈코... 그냥 졸고 있습니다.그리고 오랜만에 연락병이 왔습니다.즐겁게 맞이하는 부대원들.그리고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우편물!!카나타도 가족들로부터 안부를 묻는 편지가.그리고 필리시아씨는 뭔가 중요한 우편물을 받은 듯.리오를 소환합니다.무언가 이리저리 살펴보는 필리시아씨.
하늘의 소리 4화
하늘의 소리 3화 왠지 점점 소녀력 충만한 애니가 되어가고 있는 건 아닌지 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작화랑 비교해보니 진짜로 별도의 다른 애니인 건 아닌가 싶어요. 훗.(응?) 오늘은 왠지(?) 카나타와 노엘이 장을 보러 갑니다.리오는 그런 카나타가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애도 아닌데 뭐...하여튼 필리시아도...잘 다녀와~안전운전 하고~ 넘어지지 말고~ 딴 데로 새지말고~ 기타 등등...완전 엄마 포지션...ㅋㅋㅋ게다가 왠 일로 카나타와 노엘의 스킨십...다른 성질(?)의 닝겐과 스킨십에 당황함이 역력한 노엘...(어?)마을의 유리장인인 칼씨는 노엘에게 영감을 받고, 카나타는 칼씨에게 영감을 받고,노엘은 카나타때문에 아침인 줄 알고...(뭣?)칼씨의 조언을 가슴에 새기고 마음가는대로 자유롭게 연주한 덕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