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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백담계곡에서 여름휴가를 만끽하다!
뽀다가족의 여름 휴가 이야기 제5탄! 여수세계박람회를 빠져나온 저희는 마산으로 향했습니다. 하루 묵어 갈 적당한 장소를 알고 있었기에 아이들과 집사람이 차에서 단잠에 빠져든 밤을 이용해 마산까지 달렸죠. 그렇게 하룻밤을 마산에서 지내고, 다음 날, 다시 집(경기도 안양)으로 돌아왔습니다. 여름휴가 2부를 위한 재정비를 위해서 말이죠.

인제 백담계곡에서 즐기는 한 낮의 바비큐파티
친구 가족과 함께 떠난 강원도 여행, 그 첫날은 양떼목장과 속초해수욕장, 그리고 외옹치항에서 싱싱한 회를 먹는 것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속초에서 미시령을 넘어 인제, 백담계곡에 들렀습니다.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물가에서 놀다 집으로 돌아갈 생각을 가지고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