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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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인천 영종도 야간 드라이브. 핫플 구읍뱃터 한바퀴 둘러보고..
톨비 무료일 때는 여기! 인천 영종도 야간 드라이브 다녀오기 구읍뱃터 한바퀴. 명절이라고 톨비도 무료라는데 교통상황을 보면 정체상황에 어딜 다녀오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다. 이럴 때는 멀지 않은 곳으로 야간 드라이브를 다녀온다. 예전에는 대부도쪽을 자주 갔었는데 이사를 온 후로는 인천 영종도를 자주 가는 편이다. (드라이브를 하며 들었던 노래는 Toploader-Dancing in the moonlight였다. 야간 드라이브에 너무 잘 어울리는 곡이라 추천하고 싶어서 적어보는.. 한번 들어보시길^^) 여긴 갯벌이 있고 배들도 있어서 소래포구 같은 느낌도 있다. 올 때 마다 나름 바다 바람을 쐬는 듯 하고 주말 저녁의 분위기는 마치 자그마한 축.......



